엠지엠에서 시드 11만5천불 시작으로 3만5천불을 잃고

체크 아웃하여 택시를 타고 갤럭시로 출발합니다.

시간은 오전 11시 갤럭시 카오에 도착하니 역시

돗대기 시장입니다. 사람 많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나 기분상 홈그라운드라

느껴집니다.

가방을 맡기고 카오를 들어갑니다.

시드는 8만불 아직까지 총알은 충분합니다.

계획은 2천불 배팅으로 이기면 3천불 다시 4천불 5천불

6천불 8천불 배팅으로 계획잡습니다.

3천불 엎어치기는 운 좋으면 한번에 많이 올리지만

도중에 뿌러지면 훅 빠지는걸 엠지엠에 경험 하였기에

조금씩 올리도록 계획 잡습니다.

늘 제가하는 방식은 시작하는 테이블만 공격합니다.

뱅줄,플줄,옆줄 셋중에 하나만 선택해서 배팅 공략입니다.

시작하는 테이블은 오로지 유저는 저 혼자입니다.

배팅합니다, 첫 배팅이 중요합니다.2천불 배팅

옆줄 배팅 해봅니다.

첫 시작은 플, 그럼 뱅에 2천갑니다.

먹습니다. 플에 다시 3천 먹습니다.

다시 뱅에 4천 먹습니다. 5천 배팅에 뿌러집니다.

그래도 4천불 먹어 다행입니다.

다른 테이블로 이동합니다.

갤럭시의 장점은 테이블이 많다는 겁니다.

오늘 대부분  옆줄로 가는게 많아 보입니다.

다시 옆줄로 배팅합니다.

또 먹습니다.

거진 8천가서 뿌러집니다.

한 1만5천불 먹으거 같습니다.

1만불 칩으로 2개 바꾸고 다시 다른 테이블로 옮깁니다.

시작하는 테이블에 또이치 및 타이가 많이 나옵니다.

이번에 싼타쓰 3개 4개 3개 배팅해보고 옆 줄 다시 공격합니다.

또이치 한개와 타이 나옵니다.

중국 사람들 우와합니다.

6천5백불 먹습니다.

역시 홈그라운드 입니다.

이번엔 옆 줄노리다.

플 플 나오기에 플줄 노립니다.

플 8줄 나옵니다.

역시 2만불 정도 먹으거 같습니다.

본전 11만5천불에서 한 2만불 이긴거 같습니다.

시간은 오후 1시 정도 된거 같습니다.

비행기 시간은 오전 1시50분에 출발 시간 많습니다.

여기서 느낀점 있습니다.

내가 8잡았을때 딜러 9잡으면 미련없이 자리 떠나는게 상책입니다. 오기로 그 테이블에 게임할시 거진 다 진다고 저는 여러번 경험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8잡고 내가 9를 잡을시 그 테이블은 내 운이 많이 따르는 테이블 즉 승부보는 테이블이라 느꼈습니다.

거진 내가 뒷발차기로 이기면 줄이 터지더라구요.

또 다른 경험은 상대방과 붙을시 내가 0이 나와 자포자기 할때

상대방도 0으로 타이가 나오면 나를 믿고 배팅한 유저들이 대단하다고 엄지 척 합니다.

여기서 생각의 차이가 나더라구요 내가 뱅에 갔을시 상대방이 카드 깔시 0이 나왔다면 뱅에 배팅한 나는 100%먹었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도0이 나오면 왠지 잃은 기분이 듭니다.

그렇지만 플에 배팅 했을시 먼저 0이 나와 자포자기 할시 상대방도 숫자 까내려가 0이 되면 왠지 돈 굳었다는 자신감이 생겨 다시 같은 포지션에 풀 배팅 할수 있다는 생각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한 저녁 6시 정도 칩을 세아려 보니 거진 19만불 정도 있습니다.

대략 7만5천불 승입니다.

여기서 게임을 멈추고 철판요리점에 가서 첫 한끼를 먹고

19만불 다 들고 가면 출입국에 걸릴까봐 10만불은 카노에 디파지합니다.

9만불 환전하고 윈펠리스 엠지엠 COD 호텔 시티 구경으로 시간 때웁니다. 절대 심심풀이 게임을 하지 않고 비행기 탈때까지

버티고 11시에 공항가서 의자에 눕어 2시간 가량 잡니다.

얼마나 피곤하였는지 고라 떨어지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와

와이프에게 2백만원 현금 뽀너스 주고 다음 5월달 일정 어떻게

게임 할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역시 시드가 많으니 게임시 불안감이 적다는거,

엎어치기는 나와 맞지 않다는거,

천천히 올리는게 나와 맞다는거,

이제 10만불 디파지가 있으니 환전해서 갈 필요없고 10만불에서 이긴 돈만 들고 다시 10만불은 디파지 하는 계획을 잡고 5월달에 다시 도전하러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