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30에 도착하였습니다.1박2일인데도

정말 피곤한 일정을 보낸거 같습니다.

숙박은 코타이mgm에서 했습니다.

정말 이쁘게 짓었더군요.

마치 보석 상자를 올려 놓은것처럼 짓었습니다.

일딴 체크인을하고 여정을 푼후

간단하게 욕조에 따뜻한 물로 피로를 풉니다.

시드머니 11만5천불 엠지엠에서 간단하게

게임을해보고 괜찮으면 승부를 볼까하며

계획을 잡습니다.

씻고 반팔티셔츠로 갈아입고

카노에 들어 섭니다.

정말 깔끔한 게임장입니다.

유저들도 차분히 게임하고 기계소리만 들립니다.

게임장이 노란색과 오랜지색 톤입니다.

게임장규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고

갤럭시에 비하면 많이 작습니다.

그러나 유저들이 깔끔하며 진상 고객이 많이 없다는거

갤럭시는 마치 강원랜드 분위기인데,돗데기 시장 분위기요.

딜러들도 상당히 젊습니다.갤럭시 딜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은데요.

시드 반이 오백불 지폐라 곧바로 환전소에 11만5천불

칩으로 교환합니다.

칩이 깔끔합니다.

오천불 칩도 있고요.

바카라 테이블로 갑니다.

유저들이 많이 없어 혼자 게임하기에는 최고입니다.

3천불 엎어치기 한번 가즈아!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