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방금 집에 들어왔네요..

29일부터 오늘까지.. 그러니깐 12박13일간의 일정이었습니다 비교적 길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제겐 보통 수준입니다...


먼저 공항출발부터 첫날일정까지 상당시간을 함께한 힘찬님과 신중히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숱하게 마카오를 다녔지만 한국식당이 어떤 곳인가도 몰랐는데 구경시켜주시고... 다음번에 기회가 있다면.. 제가 꼭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항상 한도계좌에 아주 작은 금액만을 출금해서 사용하기땜에 늘 빈곤했네요

더구나 첫날 상당한 금액이 오링되서 아마 역대 최악으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결과는.....?


12박 13일간 호텔비. 식비. 모든 경비포함해서 220만원 정도 지출이 발생했네요...

ATM에서 거의 환전을 했기땜에 정확하게 페이한 금액을 알수 없고요 한화로만 계산이 됩니다

마지막 3일간이 하일라이트..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며.. 비행기 출발 2시간전까지 사투를 벌였지만... 플러스에서 멈추지못해 패로 마감했습니다 통탄할 노릇입니다...

방금 도착했더니 좀 피곤하네요..

여러 에피소드들은 기회가 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