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생에 최악의 게임 넘버원이라면

이번에 적은 세부원정이 아닐까싶네요.


바카라 그분이 오신다지만..


의심이들어 반대로 찍는다면 더 미칠 지경이겠죠.


이제껏 게임을 하면서도 이렇게 신들린듯 무언가가 간섭하는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제가 친구집에가서 계산을 했었거든요.


시작구간부터 안틀리고 맥스로 다따고

나머지 먹먹먹죽 구간까지 모두 따내려갔으면

2천만페소조금안되는 승으로 잃은거 다찾고

지금의 직장도 바뀌었겠지요.


얼마나 어이없는 상황이었겟습니까?


이후에 이어질 얘기는 직장을 구하고부터

돈을 빌릴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부터

더욱이 심하게 망가지기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경험들이 저의 게임스타일을 만들었고,


왜 제가 혼자를 고집하는지

에ㅇㅈㅌ 씹새들과 안엮이려는지

동반출정을 안가지는지에 대해서는

이 후에 이어지는 글들에서 더욱이 잘 알 수있습니다.

그리고 도박으로 만난 인연들과 모두 연을 끊게 된 부분까지두요.


이러한 글들을 써내려가는건 아주 개인적인 경험들에 대한 이야기이고


사람을 만나길 좋아하는분들

외로워서 기대길 좋아하는분들

ㅇㅇㅈㅌ일을 하거나 ㅎㅈ을 하는분들은

아마 대놓고 욕은 못하겠지요.


업자라는걸 들키면 생계가 위험해지니

명함돌려봐야 마바리도 못엮을꺼 강친에서는

줄줄이 엮을 수 있으니 별 사고를 만들고 싶지도 않을거구요.


그래서 더 당당하게 써봅니다.


일단 저지르고 봅니다.


익명성이라는 전제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