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두번의 출정으로 크게 내상을 입었습니다.


계획했던 시스템은 단 하루 해보았고 결국엔 조바심과 무료함을 견디지 못하고 시스템 포기


전에 하던데로 깡벳및 일반 겜으로 진행하여 크게 지고 왔습니다.


지금 집에 온지 몇일째 넉놓고 지내고 있습니다.


심장은 아직도 쿵꽝거리고 모든일에 의욕이 없으며 예민하기 그지 없습니다.


집 사람과 아이에게 영향을 줄까 웃는 낯으로 대하며 속으로 돈 걱정이 가득하니 온몬에 이상


신호가 와서 삐그덕 댑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 시간입니다.


아니 전과 같지 않은 환경이기에 일상이라고 말할 수 없겠지요.


제 기준에선 넉넉한 통장 잔고 누구에게도 아쉬운 소릴 할 필요 없던 그리고 부채도 0원 이었던


그 일상은 이제 제게 없을 것입니다.


아주 오래전 그 지옥같은 시간을 겪어 봤음에도 다시 그 지옥으로 들어간 저는 여러분 표현데


로 일개 환자임이 틀림없습니다


캄보디아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쪽지를 보내주셨는데 여기 많은 분들이 벌써 자세한 글들을


올리셔서 크게 다른 이야기는 드릴건 없습니다


미니멈은 50~500 마파리판 디퍼러스는 150배 입니다


ㄹㄹ피는 보통 1.2~1.8


호텔룸은 평이 15000밧~20000밧 프로모션칩 구매시 무료


양방 배팅 가능합니다.


물가 한식당이야 어느 나라던 한국에 1.5배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일반 생활 물가는 한국에


비해 저렴합니다.


유흥 물가는 세계 어디던 카지노 지역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가끔 위쳇이나 마사지걸 인터넷으로 부르시는데 위생상...혹으 싸이즈 안 나오니 본인들 


판단에 맡깁니다.


이번에 가보니 스타베가스에 바디 마사지 생겼다고 합니다.(전 안 아니...못 갔습니다)


가격은 4천(14만원)정도라고 합니다.


그럼 전 이만 당분간 사라집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나타 나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고 다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