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쓴다는 게 변명같고 해서 안쓰려 하다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1.강친에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셔서 귀찮지만 일일이 답변해드리고 겜에서 이미 많은 루즈를 한 저의 경험과 소식을 주시는 분들의 공감대가 있어 제가 연구한 몇가지 중에 한가지를 알기를 원하셔셔 무료로 순수한 마음에 가르쳐 드렸고 직접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가르쳐 드려도 별 의미가 없고 오히려 제가 밥을 사거나 몇분들께서는 밥을 사주시기도 했지만 제가 바라는 것은 본인 스타일대로 적용하셔서 꾸준히 윈하시라는 의도였습니다. 하지만 제생각과는 달랐구요 배우려고 할때는 의욕이 많으시더니 막상 알면 다 아는것처럼 별 의미를 갖지 않으셔서 어느정도 코칭비를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부담스러워하는 겜블러들 .... 몇분들이 기꺼이 주셔서 좋은데 사용했구요 몇분은 그게 부담이 되었느지 연락이 없으시는데 여기에 댓 글올리시는 분중에 사정이 딱해 그렇게 말씀드린거고

그것으로 돈을 벌고자하거나 탈취하고자 하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겜블러들이 안정적으로 겜을 계속적으로 이기는 것을 원하는 것이 저의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2.그러던 중 엉덩이 까꿍이 자주 연락하면서 카톡으로 씨스템을 묻기에 알려줬고 자주 카톡을 하며 저의 건강과 안녕을 신경써주기에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김치를 만들어 마닐라로 오겠다고 하더니 두 번이나 취소하더군요 제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본이이 온다고 만나고 싶다고 어쨌든 오까다 오민영 방에서 일찍 자야 하는 저인데 일찍 온다는 분들이 토요일이라 그런지 늦게 도착하여 약간의 씨스템 확인과 김치를 가져오셔서 감사했구요 2분이 각 2만 페소를 가지고 500다이에서 겜을 해서 한분은 좀 루즈를 했구요 한분은 좀 이겼습니다 . 코칭비를 얼마를 드려야 하냐고 해서 사실 안받아도 되는데 겜하는 하는 사람들이 책임감을 갖게 하기 위해 각 1만 페소씩 2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졌구요

다음날 제가 코칭비 받은것도 부담스럽고 해서 한국식당 아원에서 저녁을 사드렸습니다. 약 5천페소 그리고 다음날 클락으로 간다해서 점심먹으려던 차에 전화가와서 점심도 사드렸습니다. 약 2500페소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참 좋으신분들이고 이런세게에서 계속해서 좋은 만남을 이어갈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그리고 얼마후 연락이 왔습니다. 마니 힘들은 상황이라는 간단한 애기었습니다. 자세한 애기는 모르겠지만 마니 힘들어 보였고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싶엇지만 뭘 어찌해야 하나 했습니다. 1주일안에 한화 5천 정도가 필요한데 자기들한테 있는 돈은 한화 5백 정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떡해 저보고 하겠느냐고 말하기에 전 겜블러이기에 죽을수도 있지만 겜블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돈을 가지고 있는줄 알고 송금해주면 제가 대리겜을 하겠다 했고 처음에 제가 도와드리는거고 돈이 목적이 아니니 20만 페소를 보내주면 겜을 하고 만약 루즈가 나면 반은 제가 루즈한 부분을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배려 차원에서 제가 겜을 하니 이기면 20프는 제가 갖고 70프로는 그대들이 가져가고 루즈한 것에는 제가 반을 책임지는거로 ㅎㅎㅎㅎ 대리겜하면서 이런 조건으로 하지는 않조

어쩻든 잘 돼서 급한 돈 문제가 해결되엇으면 하는 맘이 제 마음이엇습니다. 그리고 송금해주면 제 돈을 엎어서 겜을 진행하려했는데 ---- 그래서 송금 오기를 기다리고 다시 제 씨스템을 다시 점검하고 잠을 잣습니다.

4.다음날 송금이 어찌됬나 연락했더니 30분정도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다리는데 클락에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 마닐라에 새벽에 출발해 여기로 온것입니다.나중 얘기지만 어떡해 믿고 대리겜을 맡기냐는 거이지요 옆에 있어야지 하는다는 것입니다. 속으로 깜짝 놀랐구요 마니 힘들고 어려운 것 같은 간절함이 느껴져 좀 부담이 스러웠습니다.잘 됬으면 하는 맘이었구요 하지만 어쩌겠어요.사실 엎어주려던 맘이 그때 다 사라졌조 . 돈도 가져온줄 알았더니 아는 동생한테 빌리는 거라 가져온다고 하기에 COD로 갔습니다.

잠시후 돈을 받아서 칩으로 바꾸어서 미니멈 1천페소에 앉아 약 1시간 30분 만에 씨스템으로 9만 8000천 정도를 윈하고 해물찜을 먹으로 갔습니다. 약속대로 윈한거에 20프로 받았구요2만페소 저도 남의 겜 하는 게 좀 부담스럽게 해서 30프로로 하자고 했습니다. 어찌됬듯 이겨야 하는 겜이고 싸우나를 간다고 하니 1천 페소를 주어서 맛사지 싸우나 잘하고 일식 저녁 먹고 컨디션이 좋아서 저녁 겜을 다시 하자고 했습니다. 좀 급하기도 한것 같고 해서 원래 저녁에는 겜을 잘 안하는데 조금이라도 좀 회복하고자하는 맘이 급했나 봅니다.

5.다시 만나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고 노래소리가 시끄러워 겜분위기는 아닌데 1천페소짜리는 한자리 밖에 없고 해서 2천 미니멈에 앉았습니다. 처음 씨스템을 들어가면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는것처럼 바카라는 디퍼런스와 씨드에 대한 이해를 갖고 테이블에 앉아야 하는데 어찌됬든 씨스템을 벗어나니 일반벳으로 7시간정도 하다가 올인되고 그나마 제가 가지고 있던 돈도 루즈해버렸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집으로 돌아와 겜하시는 분들이 그렇지만 분한 마음에 다시 겜하러 집에 있는 돈을 가지고 루즈한 돈을 찾겠다고 씨스템이 아닌 일반 벳으로 겜하다 결국 있는 돈 까지 다 올이되고 말았습니다.

7개월 마닐라 생활 참 재미있게 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남 도와주다 제가 올인되어 버리니 허망하기도 하고 어쨌든 루즈한것을 누굴 원망하겠어요 잠을 제대로 못자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문자가 왔더군요 만나자고 새벽이라 좀 그래서 나중 만나자고 하니 그래도 만나자고 하더군요 미안한 마음에 씻고 나갔습니다.

6.새벽에 만나 애기를 하는데 그전에 대하던 태도와는 정반대로 겜해서 루즈한 돈을 안주면 여러방법을 통해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돈을 빌린것도 아니고 대리겜하다가 루즈한거고

그 루즈한 부분에대해 제가 반을 책임지기로 한것은 맞지만 기분이 마니 상하더군요 어찌 사람이 이리 달라질 수 있는지 사람에 대해 염증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전 대리겜하느라 있는돈 다 루즈했는데 그건 안중에도 없고 막무가내로 언제까지 줄수 있냐고 하더군요 그리서 알아보겠다고 했지요 .일단 윈한거에서 빌린돈 5만을 동생에개 주고 제가 돈을 안주면 동생들이라도 보내 일낼거처럼 애기하더군요 사람이 어떡해 이렇게 달라질수 있는지 실망감과 자괴감이 돌더군요 그래서 사람들 하고 안 엮이려 했는데 생각보다 좀 심하더군요.제가 실망한 것은 이것입니다. 어찌됬든 제가 마닐라에서 해결해 줄수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출국하는데 범죄 확인신고등 여권을 여행사에 맡겨 좀 늦게 나오고 하는데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주고 부담을 주니 말로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신용 관계라 하면서 마니 괴씸하더군요 그건 제 맘이구요 그걸 표현 할수도 없고 ....

7.우여곡적 가운데 한국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비행기 안에서 제 이름을 부르더군요 이미 전에 해결못한 문제들이 있어 짐작은 했지만 현실로 다가오더군요 형사 두명이 기다리고 있엇고 그리고 병원가서 치료좀 받고 거처할 집을 구하고 몆일 잠을 못자 잠을 자고 있는 데 카톡이 왔더군요 씨스템을 배우고 싶다고 그래서 한국에 있다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보이스톡이 와서 받았는데 험한 말을 하더군요 자초지정 애기를 햇더니 그건 제 문제고 돈을 보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정리되면 보내려던 차에 아는 분이 강친에 이런 글이 올랐으니 보라는 거에요 더욱 놀랐조 앞뒤 다 짤라 먹고 제가 무슨 빚쟁이인양 돈을 주어야 하는거는 맞습니다. 윈한거빼고 총 65000페소 정도더군요 돈을 보내 주려다 강친에 이것을 보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본인들도 어처구니 없다해서 글을 올렸겠지만 전 더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순수하게 도와주려는 마음이었는데 사람이들이 참 잔인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의 호의를 이런식으로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에 와서 루즈한 것을 찾으려고 급한 맘에 겜을 했는데 아쉽게 또 죽고 말았습니다. 병원치료도 받아야 되고 심신이 안좋은데 겹친데 덮친겪으로 이런 일들이 생기니 저한 테 상담을 하던 어떤 분은 저보고 사기꾼이 아니냐고 카톡을 보내셨더군요 전 사기꾼이 아닙니다. 겜블러구요 순수하게 그분들을 도와주려고 한거밖에 없고 돈을 언제 준다고 한적도 없고 도와주려고 대리겜을 한거구요 100만페소는 또 무슨소리인지 에고 ......

제가 이 글을 구차하게 쓰는 이유는 선한 의도로 사람들을 도와주고 해도 상황이 어려워지면 사람들은 돌변한다는 것입니다. 대리 겜전 겜해서 루즈해도 상관없다고 하면서 윈할때는 좋아서 루즈할때는 계속해서 그돈을 받기 위해 스트레스를 주고 돈을 안주겠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좀 자숙하며 인내하는 맘을 가졌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건들을 일일이 말하기는 그렇구요 제가 맘이 풀리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시구요 본인이 어찌했는지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이 험악한 세계에 있지만 상식과 예의를 지켰으면 합니다. 전 그 날 새벽 모욕을 잊지 못할거에요 건강하시구요

강친 회원님들께 누가 됬다면 용서하시구요  엉둥이 까꿍이님도 모두들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