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패한 후기를 쓰려니 죽겠네요ㅋ

마카오 도착후 2,300불 환전하니 7.62로 17,526홍달 줍니다.

셔틀 타고 쉐라톤 도착,
1시가 약간 넘은 시간 인데도 체크인 해줍니다.

방안에 환전한 금액에서 2,000홍달만 갖고 내려갑니다.
잃으면 방에 들어와 갖고 가자는. . . 한방에 오링은 피하자는 나름 작전입니다.

홀리데이인 카지노 들어가 곧장 애증의 3D바카라 앉습니다. 
거의 혼자만 자리  차지하고하니 나의 전용 같이 느껴집니다.

2,000홍달 투입해 배팅 조절과 찬스 벳이 성공해 한시간만에 10,000홍딸 
언저리에서 먹죽이 반복돼 캐쉬 아웃합니다.

기억에 남는 카드는 3,000 플에 배팅,
뱅 "Q,6"오픈 되고,
내카드 "10,5" 원모어 카드 받고 서서히 터치 하는데 "7"입니다. 
2끗!  아~죽었네~ 생각하는데
뱅커가 카드 한장을 더받네요 
5를 받아 1끗!
아직도 뱅커룰도 완전 이해 못하고 바카라를 하고 있으니 참 한심 합니다.

8,000홍달 승한건 룸에 갖다놓고 다시 합니다.

초심 배팅은 어디가고 점점 배팅이 커지더니 2,000홍달 오링.
홀리데이인 → 쉐라톤 → 홀 →쉐
실내 거리라도 좀 먼데 6번정도 LTE 속도로 왕복합니다.

다시 3,000홍달 오링
다시 4,000홍달 오링 
다시 5,000홍달 오링 
잃었을때 또 컨트롤도 안되고 열배팅하는 고질적 문제점이 나옵니다.
 
3,000홍달 마지막으로 슬롯 하며 잭팟을 기다렸지만,
보너스에선 항상 최하 낮은것만 선택되어 집니다.
카지노 슬롯하며 지금까지 보너스를 수백번 넘게 잡아도
항상 걸리는건 3,4번째 최하의 금액 뿐입니다.
하물며 2번째도 한번도 걸리지 않았으니,  
잭팟은 없는 걸까요?

역시 잃고 공항가는셔틀이 22시30분 마감이라 10시에 방에 올라옵니다.

아직 몇분 여유 있는거 같아 
10,000홍달 남은것에서 5,000홍달 주머니에 넣고
급한 걸음으로 쉐라톤 바카라 테이블 그림 안보고 뱅커에 배팅한곳에 
무작정 5,000칲 투척합니다.

내가 젤 큰 금액이 배팅되었으나 서있기 때문에 앞전 여자분이 카드를 쫍니다.
하난 그림,
나머지 카드 돌리는거보고 가능성 있구나 생각합니다.
3사이즈 보이고,  안까지 들쳐 보이며 좋아합니다 "8" 
이거만 이기고 바로 가야지 생각할 찰나 딜러 아줌마 양손으로 "6,3"을 재낍니다.

아~ 정말 운도 지지리 없습니다.
최근 몇년간 올인벳치고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거면 오링이라는 가슴 쫄리는 마음가짐이면 항상 오링인거 같습니다.

침대에 누워 보지도 못하고 체크아웃후 셔틀타고 공항 도착합니다

이번 마카오도 행운의 여신은 찾아 오지 않았네요.
당분간 일에 매진하고, 
마카오보다 캄보디아로 눈을 돌릴까 생각중 입니다. 

보딩 대기 시간에 이렇게 글로 쓰게되니 답답하고 짜증났던 
마음도 차츰 안정되어 지네요.

대승하고 비행기타면 어떤 기분 일까요?
느껴보지 못해서. . .

회원님들의 대승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