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탐방기

일시 3월 22일에서 25일 3박 5일
교통 버스 제주에어 
비용 항공료 50만
         공항버스 왕복 8만
        시드 2천달러
        지참 현금 6만원
        총계 약 280만

22일 

19시발 제주에어 23시경 도착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공항을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 나와 RWM(리조토월드 마닐라)도작

헤밀턴 호텔 3박 체크인 디파짓 포함 2인 총 2만 2천 페소(애플님과 나 각자 방 둘 잡고 기적님 선 지불 후 정산)

RWM은 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복합 카지노인듯 이를 중앙에 두고 네개의 호텔이 둘러싸고 있는데 호텔별 수준이 차이가 많이 남

나중에 기적님 묵은 호텔에 들어가 봤는데 그기는 마카오 윈 호텔 일반실보다 더 좋음

체크인 후 젱켓방 지노로 이동  에이젼트 불러 각자 출입증과 RWM 회원카드 만들어 입장함

종이 출입증은 정켓용이고 유효기간이 3월30일까지이며 발행 에이젼트 표시되어 있음 이것으로 그안에서 누리는 식사 기타 음료가 모두 에이젼트 비용으로 처리되는 듯

회원 카드는 RWM 회원 카드로 바로 실버 등급으로 발행해준것 같음

기적님 대회 등록하고 받은 30만 롤칩으로 바로 양방 배팅 일반칩으로  바꾼후 환전 호텔비 공제후 9만페소 받음(천페소 지폐 한다발됨)

얼마안있다 각자의 호텔로 헤어짐


23일

아침에 만나 식사후 정껫에서 게임 간단히 함 기적님 애플님 나 세명이 한테이블 같이 앉아서 게임 시작

여기서 애플님 혼자서 촉이 엉첨 좋아서 펄펄 날아감 쉽게 십만페소 먹음
기적님은 이미 아시는대로 잠깐동안에 시드의 상당부분을 소실함
나는 몽조심하며 상승기세를 잡아가다 마지막 두번 1만오천페소 강배팅 죽고 다같이 일어남 1만페소 잃음

나와서 솔레어로 이동함 이동수단은 미리 약속해놓은듯 그렉님 이용

솔레어는 카오와 비슷한 분위기임


들어서자 마자 눈에 띠는 테이블이 있어 바로 전 재산인  8만 폐소를 테이블에 던짐

칩 교한하는데 한참 걸림 강랜처럼 돈 세는 기계는 없고 한장 한장 깔면서 80장 확인함

회원카드 어쩌고 하길레 여권 던저줌 한창 있으니 한국 여직원 옴 이것저것 답해주고 오늘 프리룸 줄수 있냐고 그냥 물어봄 알아보겠다고 하고 가서는 카드와 자기 명함 주면서 처음 오신분은 불가능한데 2천 포인트 되면 가능하다고 하고 이번에는 내일 행사가 있어 안된다고 함 (솔레어에서도 내일 바카라 대회가 있음)

이 테이블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여기서 초반 플뱅의 짧은 줄내림이 네개까지 이어져 들어갈때 그 느낌대로 잘 맞아들어가 바로 배팅도 1만까지 올려 4만승하고 일어남

그이후 솔레어를 떠나 다른 데로 갍때까지 돌아다니며 배팅하는데 초반 끗발 개끗발인듯 기분만 업되어 패의 연속이 이어지며 크게 오르지 못하고 흘러내리는 양상

문제는 카오에서 히는 방식으로 했는데 그림이 상당히 고수준인듯 함정이 늘 따라다녀 시초뱃은 맞는데 그 이후 이차뱃 및 삼차뱃은 거의 맞은 것이 없음 마닐라 귀신이 따라 붙은 느낌

결국 원 시드의 절반을 잃고 떠나옴

핸섬하고 옷도 잘 차려입은 멋쟁이 한분과 나오는 기적님과 합류해 다시 어디로 이동함(나중에 알았지만 승만한다님이라고 함)

여기서 볼일보고 다시 RWM으로 돌아옹

돌아오면서 어제 밤이라서 안보이던 주변 경관은 필리핀의 수도라고는 할수없을 정도로 허름한 풍경들이었음

솔레어를 오가며 군데 군데 떨어져 있는 시오디며 오카다카지노도 보임

들어가 보지는 않음

RWM에서  헤어짐 나는 애플님과 1층 마바리에서 돌아 다니며 게임함

천페소가 기본 테이블 2천 3천 그 이상도 별 의미없음 

애플님은 테이블에 앉으면 분위기 업시키고 테이블을 때려가며 게임하는데  재미있게 카드도 까고 상당히 재미있음

같이 게임하기도 하고 각자 흩어졌다 카특으로 만나서 돌아다님

RWM은 1층  마바리 2층 음식점 쇼핑물 3층 브아피 및 정껫방으로 되어 있음 카드 체크후 입장하면 우측 한국인들이 있는 정껫이고  그 안으로도 다른 정컸방 및 브아피 방들이 있고 좌측으로도 하이리밋 테이블 홍달 테이블이 있음 페소 미니엄 2천부터 일만페소인데 테이블 수가 적지만 여기서도 게임해는데 그런데로 괜찮음 여기는 카드 포인트로 서빙하는듯

한가지  특징은 음식 서빙하는 시설이 좌측 우측 및 안쪽 각 공간마다  있고 서빙하는 사람들도 많고 엉청 바쁘게 음직이는데 음식 한번 서빙받으려면 시간이 너무너무 오래걸리는데는 그것이 문제인듯

한번은 애플님과 죄측으로 들어가 테이블에 앉아 게임하는데 게임하면서 뭘좀 먹는다고 주문했더니 슈가 끝날때까지 안오다가 끝날쯤 와서 게임 그만하고 테이블에 앉아 식사만 하고  일어난 적도 있음

음식의 질도 촣고 다 좋은데 그게 단점임

기적님은 바쁘신 (?) 분이라 만나지도 못하고 RWM 밖으로는 나가지 못하지 그 안에서 돌아다님 식사도 그기서 다 해결하고 그날 밤 늦은 시간에 이만 들어가 잘 요량으로 정겟방에서 한국 관리자한떼 여기서 소주한잔 해도 되냐고 뻔뻔스럽게 물어보니 아 된다며 서빙하는 사람 불러 소주하고 캔맥주하고 과일 안주 시켜주는것 둘이서 잘 먹고 얘기나누며 놀다  새벽 5시경 호텔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