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제주항공 연착없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간만에 밥사장님 만나서 짐풀고 오늘은 코타이 지역위주로 돌아보자는 마음가짐을 먹고



머리감고 담배한대피면서 밥사장님에게 굽네치킨 먹고 귀국할꺼라고 합니다



카오시간 기준으로 오후 5시에 원형나무다리 건너 베네시안쪽 다리 건너가봅니다.



문을 여는순간 쓰으읍하~향이 저한테는 독하게 느껴지는게 마음을 독하게 먹으라는듯 



가운데 길을 가로지르니 우리가 잘아는 악마의성 확장판 같은 돗대기 시장분위기 언어랑 환경만



틀릴뿐 멀리서 보면 완전 그대로 복사 붙이기 해놓은듯 첫인상은 그저 그런거 같고 딜러들도 칩을



줄때 던지듯이 주는거 보고 여기는 갈때까지 간곳이라고 생각하고 15분만에 나가는길 찾는데 해맨듯



우여곡절 끝에 나가는문 찾고 횡단보도 건너  COD 보이길래 입성 흐음 뭐랄까 여기는 군대 같은



오와 열이 기가막히게 잘 짜져있는듯 바카라 테이블 선이 그렇게 이쁘게 일렬종대로 보이는건 



왜그런건지 여기도 분위기는 나쁘지는 않았던거 같네요 한바퀴 빙돌고 안에 유리방하이리밋 



들어가봅니다 오우 떡칩 뻘건색 10만따리 10~13개 가지고있는 형님 테이블에 사람이 엄청 



이 테이블에 미니멈은 1만 맥스 300만 도이찌에 1만 타이에 1만식 걸어버리네요 ㅋㅋ 속으로 와~



퐁당퐁당 그림에 세컨에 배팅을 30만 하네요 떡칩뱃3개 카드받고 엄청 쪼입니다 궁금할정도로



플레이는 숫자 3 2 뱅커에 뱃팅한 쭝꿔형님은 장K 장J 원모어 받아서 플레이는 2가 떨어져 7



뱅커 한장받고 쪼이기 시작하는데  기압 넣더니  8 나오는거보고 ㅋㅋㅋ 우와 저절로 멋지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뒤에 핏보스 표정 개안좋습니다 ㅋㅋㅋ 여기 하이리밋장에선 다들 흡연을



엄청 하네요 서서도 하고 저도 한대 피면서 구경 그렇게 좋은구경 하고 나가봅니다



아직 구경할곳이 많거든요 그렇게 옆문으로 나와 mgm코타이 가봅니다 사자가  서있습니다.



진짜 조용합니다 너무 조용합니다 이벤트도 마침 하는데 내용이 멤버쉽 카드 추첨해서 8000점



포인트를 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일단 만들었는데 역시나 운은 확실히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매우 조용하였고 아직 시간이 이른감이 있는거같아 대충 눈요기만 하고 바로 앞에



윈펠리스 갑니다 분수랑 관람차 등등 멋진게 많더군요 안에 입성하니 여기는 꽃이 모티브인지



엄청 샤방샤방 하고 워워 분홍분홍한 느낌 몽롱하더군요.여기는 사람은 제법있었던걸로



기억이 남습니다 잭테이블도 많아 보였구요 시간은 어느덧 밤 8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COD 다시 갑니다 먹먹죽 먹먹죽 하다가 2만 정도 올리고 딤섬 먹고 MGM코타이 이동하고



제법사람있길래 맘에드는 테이블에 앉아서 게임해봅니다 옆에 아가씨 두명 사이에



끼고 앉아 흐름체크중 2깡식 먹어보자라는 마인드로 처음 시작한곳부터 뱅커줄이 내려오기시작



꺽일때까지는 총 9개가 내려왔고 뱃팅은 4천 먹으면 8천 다시 4천 8천 2깡이상 넘기지 말자라는



마인드로 하였고 그렇게 9개 ? 먹고 꺽이면서 8천 빼고 대략계산해보니 6만쯤 이긴듯 



칩이 뻘건색이 5000따리가 대략6개에 만따리 3개 천짜리 몇개 옆에 아가씨들 좋아라 합니다 뭐라



뭐라 말하는데 뭔말인지는 못알아먹겠고 대충 눈웃음치는게 니가 가는곳에 나도 가겠다 하는



그런거 같더군요 그러나 문제가 지금 부터 발생합니다



말많은 쭝궈 애들 2명앉더니 천원식 걸면서 저랑 무조건 밧대뱃 뒷발로 4번죽고



8잡으면 9??뒤지고 6잡으면7로 뒤지고 그렇게 9번뒤지더니 옆에 아가씨들도 떠나더군요



빨리 자리를 털고 일어났어야 되는건데 이긴거 다 토해내는깐 그때 정신이 든듯 잠궈야되는데



그 자존심이 뭐라고 정말 정말 쉽지가 않았지만 그래도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담배나 피러 가야겠다 하고 가방 여는데 아까 오자마자 이겨논 1만따리 노랭이칩2개



COD껄 바꾼다는걸 안바꾸고 가지고 있었더네요 다행이다 하면서 그래도 이거라도 바꾸고



오늘은 마무리 짓자해서 숙소가기전에 아리랑가서 밥먹고 잠을 자러 숙소로 들어갑니다.



다행인건 멘탈흔들렸지만 그래도 집중잘해서 승한금액칩 올인뱃 안던진건 정말 잘한거같고



승할때가 있으면 패할때도 있다고 합리화 하면서 2만6천승하고 첫날 마무리 합니다.



다음날 귀국이라 오전 8시쯤 일어나 갤럭시까지 실장님보고 태워달라하여 이동합니다



다시 갤럭시 오니 첫아다땠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어제 이긴 2만6천따리만 바꿔서 놀아보자 마인드로 돌아다니다가 1000 다이 앉아서



2깡 한번시도하고 깔끔하게 내츄럴로 2번먹고 6천이기고 ㅌㅌ 합니다 



가운데 유리방을 첫날부터 난 언제 저런곳에 들어가서 겜하나 생각이 들어서 5만 만들면



들어가서 찍어보자 하는 생각으로 일반 마바리 돌아다니다가 괜찬은 그림 발견해서



도이찌가 뭐 이렇게 많이 나왔나 싶글래 플 뱅 도이찌 천식 배팅합니다



거짓말처럼 4 4 KK 로 양도이찌 다 먹습니다 와 그러취라는 말이 또 저절로 나오고



쭝궈형님들도 뭐 도이찌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못가서 한풀이하는말인듯 



그렇게 2만2천따리 합해서 5만이 순식간에 만들어졌고 5만 4천있으니 유리방 들어갑니다



후우 미니멈이 5000~1만 이었던걸로 기억이 나고 앉는순간 나의 실버카드 휙 던져주고



시작합니다.



5000 꽥 다시 5000 꽥 30초에 1만 나가 떨어집니다 그림대로 해보자 하면 여지없이 세컨붙어



뒤집니다. 이럴땐 제가 쓰던 방식이 있죠 억지로 그림 망치는 위주로 해보기로



되도않는 촉으로 1만 먹습니다 바로 2깡 마음같아선 플인데 하면서 뱅에 2만 올려놓습니다.



플레이어 10 8 나오자마자 아슛발 하면서 카드앞에꺼 보는데 앞에카드가9 나오길래 이건 무조건



장9다 생각하는깐 정말 장9 ㅋㅋㅋ 쉬면서 배팅하면서 하다보니 12만9천승



잘하고있다가 마침내 아아 옆에 쭝궈형님들 앉으면서 흐름 다 깨버리네요 뱃은 보통 3~5만식 때리는데



카드를 엄청 오래 쪼이고 너무 답답하는깐 제가 좀 빨리빨리좀 까자라고 한국말로 혼자 지껄였는



데 그걸 눈치깐듯 뭐라뭐라 하는겁니다 그래서 손들면서 오케이오케이 하고 기다려줍니다.



근대 여지없이 다 죽습니다. 장장을 왜이렇게 많이 받는지 원모어 카드 없이 내츄럴로



6번죽고 손에 남은칩은 4만칩정도 시간을 보니 뱅기 시간도 다 됐고 그래도 이기는게 중요하는깐



마감잠그고 뱅기 타고 귀국합니다. 확실히 본 시드는 안건들고 이긴금액으로  노니 나름



재미있었던거 같고 나름 컨트롤 조절 조금만 더 하면 빨리빨리 자리에서 일어날수있을꺼



같다는 확신이 드는 날이였습니다. 



PS:밥사장님 게임을 오래하다보니 얼굴을 자주 못뵈었지만 짧은시간 잘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각 객장마다 차로 이동 시켜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강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