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 19시 발 제주에어 대구서 4시간 걸려


넉넉히 17시 기적님과 만남


의외로 많은 사람들로 긴 줄이 형성되어  있어 한 20분 걸려 함께 티켓팅하고 


기적님 따라 Vip통로로 쉽게 통과함


먼저 와 계신 애플님과 합류


간단히 식사함 


처음 터는 제주에어는 진에어보다 좋았다

마닐라까지는 거리가 좀 더 멀어서인지 아카오갈때보다 피곤함은 더 하다 


뒷 좌석에  들어찬 필리핀  여자들 마닐라 도착때까지 지뀌는데 참 다들 대단하다 어쩌 저리 쉼없이 지뀔수가 있는지

23시 넘어  도착 출국 심사대  바글바글하다 


심사과정도 느리고 지문찍고 컴 사진찍고 몇마디 물어보고....통과하는데 한 30분 줄선것같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 나라인지 실감한다 필은 아직 멀었구나

기적님따라 밖으로 나와 한량님과 만나 대기하고 있던 차량에 오른다 


우리가 온다고 에스코트해주러 에릭이란 필 사람과 멀리서 왔단다 


강친 활동하다보니 이런 편의도 받게 되는구나 감사할 따름이다

밤이라 어딘지 분간할수 없지만 주변이 카오랑 대비에 너무 차이가 나는 동네인것 같다

돌고돌아 호텔에 도착 또 쉽게 체크인하고 이번 카라 대회가 있는 카지노에 들른다 


미화 6천불 100달러 60장을 페소로 환전하니 1000페소 지폐로 두둑한 뭉치로 바꿔준다

돈 한 몇천안원 바꾸면 한 가방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 나라의 위상이 화폐에서도 나타나는구나

여기는 회원 카드로 체크하고 입장한다  브아피정켓 카지노라서 그런가 


일단 에이젼트불러 들어가 카드를 만들고 대충 설명도 듣고 롤칩 30만 구매하여  기적님 대회 등록한다


등록후 바로 롤칩 십만씩 양방 배팅 일반칩으로 돌려 바꾸고 간보기로 잠시 몇번 게임하는거 보다가 


다들 피곤도 하고 해서 호텔로 복귀햇다

내일 아침  만나기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