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 제주항공타고갔다가 20일 밤비행기로 어제 도착했습니다.

 

회사직원들이랑 휴가겸 간거라 게임을 많이 안하려고했는데.

 

결국 40만 죽고 왔네요 (그나마 카드출금이 막혀서...)

 

주 게임은 뉴월드에서 했고 승부는 오까다에서 봤는데

 

첫날 둘째날 세째날까지는 잘 하다가 네째날 뉴월드에서도 죽고 오까다에서도 죽었네요

 

그래도 한량님덕분에 잘 먹고 잘 놀다와서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게임중 기억나는것은 뉴월드에서 퐁당퐁당을 7개까지는 잘 쫓아가서 먹었는데

 

또 다시 슬슬 의심병이 와서 8개부터 꺽기 시작합니다.

 

결국 여기서 1차 오링이 되서 흥분한 마음에 오까다가서 몽땅 오링당했네요.

 

암튼 퐁당퐁당이 17개까지 나옵니다. 희한한건 앉아서 꺽을땐 그렇게 안꺽이더만

 

출목표 보고 지나가던 한국인 한분.... 6만페소 옆줄로 찍으니 바로 꺽입니다.

 

희한하데요... 바로 꺽이는거보니.....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줄은 밑줄이던 옆줄이던 절대 꺽으면안된다는걸..

 

앞으론 절대 꺽지 말아야하겠습니다.

 

오까다에서는 다이사이를 했는데 미니멈 100에 맥심 5만입니다.

 

둘쨋날은 다이사이로 13만 승. 세째날은 5만승했는데...뉴월드에서 오링당한거

 

복구하려다  다이사이에서 소에 갔는데 2트리플로 죽고 소에갔는데 대나와서 죽고

 

나머지 바카라에서 한방 베팅했다 결국 한번도 못맞추고 다 죽었네요.

 

안될때 베팅을 줄이고 잘될때 베팅을 늘려야하는데 잘될때 베팅줄이고 안될때 베팅늘리니

 

아직 수업료를 더 내야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