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참 애증이네여.


주변 환경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카지노만 있는 그놈의 시골구석으로 내일 모레 출발 합니다.


몇일전 유린당한 천만원은 잊기로 하고 700들고 다시 도전해 봅니다.


뭐 지난 게임은 게임이라고 하지도 민망할 정도로 계획대로 된건 아무것도 없고


더욱이 인터넷이 유료라는 핑계로 그날 그날의 이야기도 약속과 다르게 못 올렸습니다.


패배후 올리는 후기가 얼마나 아픈지 실감한 그런 일정이였습니다.


간혹 제게 쪽지로 여러분이 포이벳에 관해서 물어보셔서 아는 한도내에서 성실히 답변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궁금한게 있으시면 이곳에 글 남기시면 일일이 알아보고 답변 드립죠.


이전엔 홀리데이외 다른곳 좀 제발 구경했음 좋겠습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