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전날

팁뿌리며 미친놈처럼놀고

한국와서 친구들 공항에

도신이라는 팻말들고

기다리고있네욬ㅋ


셋이서 밥한끼하고

다같이 좋은데서 시원하게 한발발사후 집에와서

밤11시반인데 엄마가 잠도안자고

기다리구 있네요.


빚갚을돈 빼구 300남아

엄마 발렌시아가 백팩 150만 인터넷에서 골라하나주문해주고

집에도배한다해서 150만원 계좌이체해드리구

이제 침대누웠습니다.


더할나위없는 이런만족감


원정을 다시 10개월간 못가지만

그래도 맘편히기다릴것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대출을 하지않겠습니다.


신용카드없이 체크카드로만생활하고

다음번출정부터는 돈모아 나가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