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는 늘 주변걱정없이 마음 편히 살짝 긴장도 하고 와야

여러모로 좋은데 올때부터 비행기 못탈까봐 총알 택시타고

뜀박질 선수처럼 뛰어나디고 입이 바짝바짝 마르고

온통 땀범벅이 되서 겨우겨우 비행기 탔네요.


늘 공항에서 게임구상도 할겸 걸어서 cod나 윈팰리스를 먼저

들렀다 호텔을 가든 택시타고 이동하네요.

현재 cod만 몇천불따고 윈팰리스 파리지앵 스튜디오씨티

모두 패해서 9000불 잃고 있네요.

다행인건 4만불 가까이 빠졌다가 복구를 한게 다행이네요.

6000불따다 잃다 다시 이만 몇천  빠졌다가 몇천불 땄다가

또 여기가도 빠지고 저기가도 빠지고 하다

호텔방가서 씻고 밥먹고 쉬고 와도 

촉은 개촉이고 이런날도 있고 좋은날도 있고 변화무쌍하네요.

늘 혼자 투덜투덜대면서 마인드컨트롤 하며 다니네요.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지만

이렇게 혼자 성질나는 날에는 친구나 동생들 불러

밥먹고 토킹어바웃하는게 제일이네요.

이번 일정은 만나고싶은 좋은분들 만나서 토킹어바웃하다

들어갈 예정입니다.

게임은 딱 만불로 따든 본전하든 이만불 잃든 

그렇게 될것 같습니다.


게임에서 내 자신과의 약속은 목숨처럼 지킵니다!

취미는 도망다니고 특기는 먹튀입니다.

돈잃고 도망다니고 숙소오는게 제일 싫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