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지막후기 쓰고

쪽팔려서 글안쓰려다

소식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까봐..

글 올립니다.


지난번 마지막 ㅈㅋ에서 20만불찍고 다죽고


민박사장성님과 대판했더랬죠.

내돈들고 내가 패대기치고

엉뚱한데 화냈네요..


똥고집으로 겜해서


다음날

6만으로 17만찍고 그 다음날 아침 19만까지 찍고

ㅅㄱ하려고 기다리는 10분만에

기어나가서 깜팩 마바리서 앉은뱅이되서 오링

10만불들고 랜막 ㅈㅋ에서

한번도 못맞추고 오링

만불들고 랜막마바리 내려가서

두판만에 오링


정신나가서 방구석에서 밥한끼도안먹고

양주쳐먹고 푹자고 저녁에 다시 ㅅㄱ후

ㅈㅋ 가서 7만출발 10분만에 23만찍고

30만만들려다 오링


그리고 호텔밖에안나가고


거의 48시간동안 한끼도안먹고

양주 맥주 줄담배로 때웁니다.


저녁 7시쯤


통장잔고 

2100만원이남자  

고집꺽고 스스로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다시 민박사장성님 전화해서


내가잘못했다고 밥한끼 사겠다고 

부릅니다.


 이체한도 풀리는 현지시간 밤 11시 

2시간전  9시에 만나 거의 48시간만에

만나서 밥먹는데 입안이 헐어서

한공기먹는데도 따갑네요..


그리구 스시ㅈㅋ갑니다.


작전은 3만먹고 ㅅㄱ 하기


출발 후에

개어렵지만 잘넘기면서

3만 ㅅㄱ

게임중간에 잘만난그림에

3만 ㅅㄱ

어렵다가 찬스벳먹고

3만 ㅅㄱ


이후 6만시드는 바닥까지내려오고

2만언저리


그림보니 타이나올것같아서


3천 3천 4천불 타이 페어갑니다.

그걸 타이가 나와줘서 석살았는데


본매중국점6매 완벽한데찬스벳 디지고

23500불 남겨서


민박성님 잡더니 마바리가자합니다.


일단 내려가서 칩바꾸며 그림보니


본매중국점완벽한데 뒷골이 싸해서


3500벳 꽥


자리옮기니 플플 뱅 딱찍고 있길래


'덩샤'하고 6천불 먹


이후에 천불탑 쌓아가며 엎는까는데

민박사장성님 그와중에 죽을까봐

만불칩 모이는데로 3만씩 두번ㅅㄱ 쏘면서

게임합니다.


페어 먹고 타이페어 먹어가며

6천불 출발한베팅은 마지막 천불짜리탑

4만불정도를 뒤지니


6만 ㅅㄱ 하고도 4만불 남깁니다.


행여게임할까봐 밥먹을때

약속한데로 35000불 맡기고

호텔연장하고 품위유지비하려 5천불들고나와


호텔2박연장했네요.


이제 12만불만 더먹으면

경비승 마무리입니다.


칩있으면 있는데로 다때리니

제스타일 연구 많이하고오셔서

ㄹㄹ칩 만불 이만불만 받아가며 겜했네요.


덕분에 8번죽고 1번맞출때도 

오링안되고 버티고

기회를잡고 다시 반등했습니다.


푹자고 흥분한거 가라앉을때까지 좀쉬다가

오후늦게나 다시 도전하려합니다.


제가 마카오 나이팅게일이라고

얘기하는건 다죽어갈때마다 

기적적인 심폐소생술을 해주니

그런별명을 부쳐드렸죠


그게 한 3년전


마카오에서

생바한다고 3천만원빌려서

마바리서 개고생하며 몇천불씩먹고

결국 한방에 20만불가까이 다죽고

마지막 10만불남았을때


전화해서 


이거지면 마카오다리간다고 하고

게임해서

10만불로 30만을

하루한번 이틀 연속 만들었었죠.


그때 그 나이팅게일이

광고하는 민박성님입니다.


강친통해 수많은 앵벌이만나


거 시발 뽀찌드립쳐대서


아무도 안만나지만


유일하게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이

딱 둘이 있는데


기적성님과 밥성님입니다.


아무쪼록 이바닥 무서워요.


제 스스로가 괴물이 되어가는것도 무섭구요.


하지만 믿을만한 사람 한둘은 있는것도

좋겠더라구요.


제 소식 궁금할까봐 몇자 적구 갑니다.


굿밤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