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아저씨 이후 정말 맨붕이 왔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지.
그런데 강친에 회원님들이 너무나 많이 도와 주셨다
위로으 카톡도 많이 주시고 찿아봐 주신분들도 계신다.
찿아오시는분이 오실때 담배를 한보루씩 사다 주시다보니 담배값 걱정은 덜었다.
어떤 회원님은 애인꺼 화장품도 사오셔서 애인한테 이쁨 받게 해주셨다.. 고맙습니당..


손님들이 가끔은 로링을 물어보시기도 하고 처음부터 혹시나 내가 로링 시키나 의심 하시는분들도 계신다.
나는 항상 정확히 이야기 해드린다
그리고 로링을 권유하지는 않는다. 괜히 도와준다고 로링 하시다가 행여나 빠따이 되면 서로 민망하다.
차라리 원하시는곳에서 마음껏 플레이 하는게 좋다.
또한 나는 많은 손님을 봐왔기에 손님들의 패턴을 읽는다. 이건 선수다 누가뭐래도 말이다
배팅의 높고 낮음. 그림을 좋아하는지 촉을 좋아 하는지.. 찬스에 벳을 하는지 아님 한박자 느린다던지 빠르다던지..
플.뱅  이건 내가 알수가 없다 그거 알면 집을 팔아서라도 해야지

손님들이 많이 이기면 팁도좀 날려주시고.. 그랙도 팁받고.. ㅎㅎ 일단 밥은 안굶는다.

극적인 반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꼐요, 어쩌면 인생의 극적인 반전요.

그일? 이 있고 며칠후 갑자기 마카오에서 게임하시는 분이 전화가 왔다.
너무 상심 하지 말고 잘 이겨내라고..그런데 그분 말씀이 너무 좋았다.
자주 통화를 한다 한번도 뵌적은 없다.
그런데 그분이 제안을 하나 하셨다.
그분은 에이전트가 아니시다 진정한 겜블러 이시다.
게임내용이나 방법을 가끔 설명해 주시는데 너무 과학적으로 하신다.
게임만 30년을 하셨는데 아직도 게임을 하신다.
즉 지지않는 게임을 하신다. 이기는게임이 아니라 지지 않는 게임
다음번에 그분 게임 방식을 소개해 볼꼐요. 
아무튼 각설하고

한량아.. 마카오에 방을 1년치 얻어줄테니 여기서 에이전트 하고 환전한번 해봐라.
나도 가끔 오고 친구들도 보내주마.
차는 겔럭시에 이야기 해놓으마. 한번 민박 하면서 에이전트도 겸해서 해보거라.
마카오가 시장이 크단다. 비행기표 보내 줄꺼니까 한번 와라, 내 지인들이 게임을 크게 하는데
필리핀은 안간다. 마카오에는 자주 오니까 소개 시켜주마.
아니면 다른 사업을 해봐라. 한번 밀어줄께.

나는 정말이지 행운이 찿아온거 갔다,
그러나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진정 준비가 되지 않은이상 덤벼들었다간 실망만 안겨 줄수도 있다.
그래서 보류다. 철저히 준비하고 검증 될때 까지....

그런데 그형님은 게임 뿐만이 아니고 경제학에 박식 하시다.
요즘 비트코인. 그리고 언어는 거의 4개국어를 독학 하셨다.
요즘은 러시아어를 공부중이라신다. 많은 나이에 불구하고 아직도 청춘이시다. 
요즘은 피아노 하고 기타를 배우는중이라는데 정말 존경 스럽다.

형님이 비행기를 보내 준다는데.;; 차마 그럴순 없었다,
그래서 정말 조금씩 조금씩 모으고 또 생바를 열심히 했다.. 아주 조금씩.
이긴걸로 매일매일 조금씩 불꽃형님 사고친거 30만페소를  2천페소 5천페소 많게는 3만페소..
매일매일 갚아나갔다 . 아침에 은행가서 아무리 적은돈 이라도 조금이라도 보냈다.
제일 적게 보낸것이 1.500페소다. 

며칠전에 드디어 30만페소 싹 정리했다..
장장 2달 걸렸다 하나 확실한건 조금이라도 갚아나가면 언젠가 다 갚아진다는거다.
지금 빛이 있는 회원님들.. 조금씩이라도 갚아나가세요 언젠가는 다 털게 됩니다.
한방에 갚는건 정말 어렵습니다. 잘못해면 빛이 더 늘어요.

암튼.
다 갚고 나니까 약 2만페소 수중에 남아 있어서 어제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드디어 형님을 만나러 마카오에 간다..
마카오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설레인다... 특히 형님이 너무 보고싶다.
형님이 호텔은 갤럭시 호텔을 예약해 주셨다.
형님 말씀이 내가 오면 내 앞으로 50만불 게임 하면 방이고뭐고 다 나온다고 한다 
그럼 갤럭시에서 100만불 플레이(물론 내가 하는건 아니고..형님이 하시고)
MGM에서 100만불 플레이
이렇게 하면 어지간 하면 VIP카드에 컴프로 뭐든 쓸수 있다고 하신다.

이번엔 애인하고 같이간다. 애인이 어릴떄 꿈이 갤럭시 호텔 가는거랬다.. 뭐 책에서 봤는데 너무 이쁘다고..
그러면서 휴가를 냈다 너무 좋아한다...
이거저거 바쁘기도 하고 사고친것들 정리하고 하는바람에 작년에 크르즈 여행가고 꼭 1년만에 다시 여행을 간다.
마카오에 호텔들이 너무 크고 좋다는데 상상이 안간다.
12일날 월요일에 출발한다.14일에는 마닐라에 다시 와야한다,, 너무 기뻐서 잠도 안온다...

세상일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고 감나무 밑에 있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대
때를 봐서 감나무를 흔들어야지...

마닐라에는 콘도가 2개가 비어있다.
아시는 형님이 얻어주고 가셨다 1달에 한두번 오시니까 나머지는 알아서 쓰라고.. 이것도 나한텐 행운이다.
그래서 요즘 회원님들한테 무료로 방을 주고 있다 물론 선착순으로..(한국 15평 정도 되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많이 찿아주세요.인간적으로 전기세하고 이불빨래는 해주고 가세요. 많이 이기시면 라면도 몽땅좀 챙겨 주시구요.
저하고 그랙이 항상 준비하고 있을꼐요...



혹시 마카오에 12.13.14 오시는분.. 연락 주세용,, 컴프 모아서 식사 하게요.
많이 모이는 사람이 쏘기요... ㅋㅋ 저는 14일 저녁에 마닐라에 다시 가요..
카톡은 마카오에서도 될꺼여요, ace607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