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피정산하구

품위유지비합쳐다가

지갑두둑히채워나와

민박사장형부릅니다

나와서 같이 밥먹구

갤럭시마바리 돌다가 운띠기해보자는 마음에

천불바꿔서 500불두개로 나누어 깡을치기로합니다.


1깡 슈퍼6

2깡 맞고

3깡에서  타이


플 뱅뱅 플 뱅뱅에서 타이나오자


걍뱅줄 내리기로하고 3깡칩니다.


먹습니다.


줄떨어지려나싶어서 4깡째칩니다.


먹습니다.


중간에 500불언제 더넣었는지모르게깡치고보니


7천불이넘네여


민박사장성님 말립니다.


더먹으나마나 의미없으니

신발사러왔으니 신발이나 사러가자합니다.


줄내려오는데 가기 짜증나도 말잘듣습니다.


그러고는 캐시로바꾸니 지폐가많습니다.


그길로 루비통매장가서 스니커즈하나샀습니다.


홍딸로 7800불하네요.


공짜라생각하고 맘편히 지르고나왔습니다.


뭐 다 아시다싶이

그길로 남은 홍딸 품위유지비 남기구 오링되서

반성하면서 걷다가 택시타구 집에왔습니다.

결국 내돈주고 산 신발이지만

신발은 남네요ㅋㅋㅋ

제정신으로 이런 비싼신발 어찌사나요ㅜㅜ


아무튼 이제 저녁까지 한숨 늘어지게 잠이나

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