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너무돌아다니구 샤워하고자려누웠는데

배에서 꼬르륵합니다. 너무 배고파서 치킨먹으려는데

타이파택시타고 혼자치킨먹을라니 심심해서

엠젬 맞은편 맥도날드 햄버거사러 나갑니다.


엠젬으로 들어가 나도모르게 구경하다가

햄버거값 5천불 박습니다.


5천원이랑 순간 헷갈렸습니다.


디집니다.



씅질나서 자리옮기니 뱅뱅뱅플플플뱅뱅뱅에서 타이나와 사람들 

벳도안하고 멈춰있습니다.


대충 돈뭉테기던집니다.


딜러가세니 18000불


플에올인박습니다.


네츄럴나인 바로떠줍니다.


그길로 캐셔가서

돈바꾸고 나와

햄버거세트 치킨박스사고 

호텔돌아오니 땀이 한바가지


햄버거값13000불

잘먹고나옵니다.


이제 진짜 야식먹고 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