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부식 핫도그 인사 드립니다.

마지막 글을 쓴지 일년이 지났네요. 사실 마지막 후기는 안 썼었습니다. 지난 후기를 보니 마지막으로 글을 남긴게 

대략 일년전 5,6천의 승리로 글이 마쳐졌지만 실은 그후에 대패를 하였습니다.ㅜㅜ

여권 맡기고 땡겨서까지 했으니깐요 ㅎㅎ

지난 일년간 게임도 접고 생활로 돌아와 평범하게 사는 척 했습니다. 빌린돈 갚고 생활비하고 여차저차 모아보니 천만원 남짓 있네요 ㅜㅜ.

뭐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슴 한켠에 남아있는 열정에 다시 한번 도전하려 합니다.

바카라 다음 카드에 정답이 없듯이 저 역시 저만의 방법으로 도전해보고 안되면 접을 생각입니다.

시드는 천만(30만밧) 기간은 2주정도...도전 후 시간나면 어찌 진행되는지 남겨 보려 합니다.

많은 분이 생바에 도전하시고 글을 남기시다 소리없이 사라지는걸 지난 10년간 봐왔습니다. 어떤 마음인지지난 마지막 후기를 쓰지 않으면서 새삼 절감합니다.

출정부터 계확및 진행 사항을 사간이 허락하면 남기도록 할터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어느 시간 어느 장소에서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