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아작 났네요~몇백나가는동안 오만 지랄을 해도 안되네요

왜냐 하늘의 바카라 신이 저와함께 하나보더라구요~살포시 내 머리에 앉자서 지시하네요

줄가면 뒤지고 플기면 뱅나오고 뱅가몃 플나오고 슈 괜찬다고 싶어서 뛰어들면

작살나고 점찍은거 들이대면 반대나오고 일단 그기서 무너지고 연휴라 뒤전에서

계속 게임한것도 패배의 요인이고 4일게임 하면서 3일차 속뒤비지면

술독에 대가리 쳐박고 꽐라라~오늘 아침 시작하자마자 250개를 그분이

내 대가리에서 지시하네요~이리도 저리지도 못하고 개처럼 내칲을 낼름낼름

오링나기 전부터 알앗는ㄷㅔ 그땐 이미 컨드롤 불가~ 

강친 분위기도 요즘 쐐하구 당분간 저두 휴도에 눈팅만 해야 겠어욤~

이번은 완전 그분을 영접해서리 이길수가 없네요~참 감사 합니다~하루

만명이상 오는 분들중 하필 저를 지목해서 친히 머리에 앉져셔서ㅋ

깨우침을 또한번 주시네요~감사감사~

그나저나 당첨이나 주시구 빠시지 ~너무하네요

휴도후 다시 돌아 옵니다~술독~후기 남겼어요~저 대신 강랜에게

오뎅탕 먹여주신분 계시기 바랍니다~휴도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