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돌보고 홀가분하게 오전 첫차7시차 타고 강랜 도착후~게임시작

연휴라 스캔을 해보니 기계.머신.다이.쬐다 삼겹이네요~사람에 치여 게임 못할 술독이 아닙니다

팬지 찌게 한그릇 때리고 백페이해서 20다이 파고들어 자리 잡습니다~

시작이 좋습니다~먹먹먹죽~한시간만에 130개 올리고 잔고 들어갑니다~우짜지

예약햇지만 92번째ㅠ갑갑하네요.다람쥐처럼 챗바퀴 돌듯 벋어나지 못합니다

여정은 3일 생각하고 왓는데 일단 올릴만큼 올리자 싶어서 게임에 집중합니다

한번의 판단미스로 이긴 금액 다 나가고 다시 시드100나옵니다~

20뱃에 찬스잡습니다~시드절반 잘렸다가 다시 시드찾고 150올라오네요

일단 숙소가자 싶어 스마ㅇ와서 후기글 올립니다~엄청 사람 많아서 부대끼지만

이쁜분들도 오늘은 유난히 많네요~이제 시작입니다~3일 계획안에 야물딱 지게

이기고 오겠습니다~근디 시불~낼 미당청이네요~진짜 짜쯩나요

암튼 즐기고 돈따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까 합니다~

기를 불어 넣어 주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