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12일부터  20일까지  긴 휴가에  들어갔네요..


하던일을  바꾸면서  거제도에서 팀을  꾸리면서  일도  하고  살고있네요...


아시다시피  조선업이  불황이라  이번 명절은  좀  길게  쉬네요..


예전엔  명절  당일에도 두공수씩 주면서  출근시키곤  했는데... ㅠ.ㅠ


여튼 머리도  식힐겸  버스  갈아타면서  여행 삼아  거제도에서  고한까지  갑니다...더럽게  멉니다...


13일  6시경  도착합니다...  담날  미당입니다... 밤세워  겜해야겠네요..


주종목이  캐포랑 블잭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근데  테이블을  줄여서  그런지  배팅할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ㅠ.ㅠ


두어시간을  구경만하다가  소액존  머신에  불이  하나  들어오길래 일단  앉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갈때마다  하고싶은 겜은  못하고  슬롯에  밥주다가  온것땜에 슬롯은  잘 안하는데  어쩔수 없네요...  


시드 어김없이  100..새벽 3시쯤  40 남네요...ㅠ.ㅠ


낼 겜도  못할거 같아서  승부  봅니다..


칩  체인지..다이사이  소에  30만  살포시  내려놓습니다...지면  첫차타고  갈라고요..


근데  10으로  소  들어 옵니다...뒤도  안돌아보고  현금  교환합니다..ㅎㅎ


다시  소액존에  앉습니다... 


새벽  다섯시반... 제  시드는  다시 40정도  남았네요...ㅠ.ㅠ


아무래도 첫차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마감시간까지 앉아 있다가.......


헉... 2부에  쓸께요..


P.s  지금  동대구  별다방 에서  폰으로  쓰고있네요..차시간  텀이  약 두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