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끝나고 6시에 인천공항출발하여 공항도착하니 7시30분정도입니다.

 

사이버환전신청한 2만홍딸찾아(141.32) 저녁도 먹고 티켓팅하고 인터넷서핑도하다

 

진에어타고 카오도착하니 새벽 2시30분정도 되네요.

 

미리예약한 민박에 짐을 풀고 게임을 해볼까 하다 그냥 아침 10시까지 잤네요.

 

아침일어나 간단히 아침먹고 시스템베팅의 성지라고하는 캄펙으로 출발.

 

이번 출정 목표는 시드 2만에 50%인 1만만 이기면 경비빼고 일당정도 승해서 오는겁니다.

 

나름 가는내내 이번 출정에대한 목표를 다시한번 생각하며 절대 열베팅안하려고 다짐합니다.

 

처음 가보는곳이라 리스보아옆이라고만들어 찾기 어렵지않을까 했는데 쉽게 찾았네요.

 

먼저 2층가서 쓸데없는 카드만들고 2층 한바퀴 둘러보니 정말 기계바카라 무지많네요.

 

20원부터시작해서 50원 100원짜리 많이 있습니다.

 

2층 구석에 자리잡고 돌아가는판을 보니 34개씩 돌아갑니다.

 

일단 5천원 넣고 100원부터 베팅들어갑니다.

 

나름 생각해둔 시스템베팅을 시험해보려 베팅 시작...

 

100원 베팅....100원베팅....3단계이상 안넘어가고 6060원달성.

 

바로 티켓출력하고 잠시 길거리 구경갑니다. 좀 걷다보니 덥네요...

 

개선문 입장. 공사중이라 어수선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 mgm으로 이동

 

여긴 돌아가는 판이 깜펙에비해 반도 안되네요... 500원 승한후 스타월드 이동.

 

다이사이 기웃거리다 1000원 승한후 다시 깜펙으로 갑니다.

 

다시 100원부터 시작... 34개의 화면을 보고있다 맘에드는 그림이 나오면 100원부터시작..

 

뭐 판돌아가는게 무지 빠르네요.. 무슨 누가 카드 빨리돌리나 지들끼리 내기하는줄알았네요.

 

이번에도 역시 무난하게 6130원 달성후 캐쉬아웃하고 나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무선마우스가 낡아 요한백화점으로 무선마우스 하나사러갑니다.

 

499원..(한국와서 인터넷검색해보니 무려3배나 비싸네요...)

 

택시타고 민박집 들러 잠시 쉬었다가 갤럭시입장합니다.

 

알아본 정보에의하면 갤럭시에도 50원짜리가있다고하여 둘러보았는데...있긴있네요...몇개..

 

그런데 깜펙에비해 판 돌아가는 속도가 너무 느려요...답답해서 500원정도 승하고 베네시안으로

 

이동.   베네시안에서는 다이사이를 합니다.

 

예전 강랜에서 다이사이를 할때보니 약간의 흐름이있어 흐름따리 500원씩베팅...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하고해서 2000원정도 승하고 쉬러갑니다.

 

저녁을 먹으러 나름 유명한 장어덮밥먹으러가니 사람들 줄이 장난 아니네요.

 

결국 포기하고 테이크아웃 스시 사서 먹고 잠시쉬다 출발전 마지막으로 깜펙으로갑니다.

 

역시 속도가 장난아니네여....무척 마음에듭니다.

 

깜펙에서 100원씩 베팅하여 2000원정도 승하고 베네시안이동후 다이사이로 500원씩 2000원 승하

 

고 이번 출정을마무리합니다.  비록 승한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나름 그동안 생각해왔던

 

베팅법대로 무리없이 진행한 출정이었네요.

 

설 연후끝난후 한번 더 가서 해볼생각인데 이번에는 여유좀 가지고 장어덮밥이랑 맛사지좀

 

제대로 받고와야겠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