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와서 물어봅니다.

어떻게 드릴까요? 하길래 티켓으로 달라고하고 

맞은거 사진으로 하나 찍어놓은후 가져온 티켓 받았더니

세금떼고 가져왔습니다.


비과세라고 얘기했더니 출입국기록 2년치 가져오라고하네요.

내일 가져오면 세금뗀거 돌려주겠다고..

알았다고 하고 티켓 받아서 환전후에 생각해봅니다.


시간을보니 6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출입국기록떼러 공항을 또 가야하니

조금더 하다가 저녁먹고 근처 싼 호텔에서 

자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녁시켜서 먹고 3셋트 더 승한후에 

아웃하여 바로옆 싸구려 호텔 아고다로

예약하여 자러왔습니다.


차끌고 나오다보니 눈이 꽤 쌓였습니다.

멀리 가지도 못하겠군요.

575승이군요. 운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