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가족들 모임에 참석하여 쉬고 월요일 오전에 목욕탕 들렀다가 

공항옆 파라다이스 시티로 갑니다.


제시드는 백만원입니다.

윈컷 30~50사이..

로스컷 30

윈컷은 그날의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바뀌지만 로스컷은 

무조건 지키기로 제자신과 다짐하고 시작했습니다.


전자바카라 30만원 투입하고 시스템 기본에 

제나름대로 운용방식으로 시작해봅니다.


대략 한시간정도 했는데 진도가 잘안나가네요 오늘은..

30만원으로 10만 이기면 잠시 쉬고 또 다시 시작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쉽지않습니다.


일단 밥먹으러 갑니다.

새메뉴 곱창순두부 시켜서 점심 잘먹고 차한잔 하면서

여기저기 둘러보러 다닙니다.

워커힐이나 힐튼에 비하면 휑 하네요.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은것같습니다.ㅎ ㅎ


점심후에 십만원씩 두번 끊어서 이기고 잠시 한숨 돌립니다.

다시 시작하여 오후 다섯시정도에 사십만원 목표달성 했네요.

티켓 환전한후에 나오다가 십원짜리 다복다재 기계가 하나보입니다.

좋아하는 슬롯이라 5만원만 넣어볼까 해서 돌리는데 

뚜껑이 곧 닫힐것같이 가득 쌓여있는데 보너스를 안주네요.

오만원더.. 다시 오만원더..

그렇게 십오만원이 한시간도 안되어서 날아가고 

마지막 오만원 넣어서 안터지면 그냥 집에 가야지하고

264베팅을 두어번 했나 했더니 뚜껑이 닫힙니다.

제일 낮은 미니 잭팟이겠지하고 그냥 손가락으로

제일 아래줄 왼쪽으로 주욱~ 글고 제일 위에줄 

손가락으로 오른쪽으로 주욱~ 긁었는데..

먼가는 맞았네요. 


엥~ 노랑색이네. 자세히보니 제일 큰거네요.

우와 52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