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입성해서 자리예약 포기하고 이슬톡톡에 아사히.처음처럼 쓰리원으로 말아묵고

120개 진 상황에서 한따가리하고 푹잣네요~어차피 아침에 올라가서 예약 대기해봐야 안될껏같아서

아니나 다를까 입장순번 열시에 3100번대 ~전투몰입 태세로 전환해서 커미션 없는 자리로 아예 말뚝박을려구

어슬렁 거리다 한곳을 발견~여기서 복수하자 싶어서 앞핸디 윙크한번 날려주고 친근모드 돌입합니다

게임을 풀어가는데 이자리가 또 오뎅탕 생각나게 하네요~뭐 없어요.줄5개없고 지맘대로네요

그래도 꼭붙어 있습니다~한슈만 제발 한슈만 제대로~어느새 앞핸디랑 저랑 일행같은분위기ㅋ

왓다갓다 안쉬고 오후6시까지 시드300에서 오르락 내리락~힘드네요.

앞핸드 밥먹이고 팁주고 커피에 사탕에 꼬박꼬박 투척해줍니다~핸디도 시원하게

하는데도 영 슈상태가 어느덧 새벽을 넘어 세시ㅠ결국 시드찾고 180개원~

뭐 아웃할이유 없습니다~고생해서 딴만큼 180개 눈에 성이 안찹니다~

역쉬나 다섯시 이긴금액 우웩~ 다시 다섯시 먹죽먹즥하더니 죽죽죽죽먹~전환ㅠ

다섯시삼십분 옆다이 슈좋길래 이동~먹먹먹먹먹먹먹먹죽.먹먹먹먹죽.줄없이 촉으로

끝내는 시드찾고 계산해보니 80만원 윈입니다~하루 더 있을까 싶다가  미당첨이고

지쳐서 포기~월드 조식먹고 나라시 불러서 35만원 투척후 이불덮고 차안에서 자다가

방금 도착~시원하게 복수도 못해드렸지만 담은 꼭 강랜 오뎅탕 먹일껍니다

지금 씻지도 못한 상태라 수면을 취해야 겠어요~이상 술독의 후기였고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승한 후기입니다~앞으로 쭈욱 승합시다~회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