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예약.예약대기순번 114번재ㅠ흐미ㅠ말이가 빵구가

조용히 헤드 굴려본다~오늘안으로 절대 예약 나올껏 같지않다.그럼 어쩌지?

뒷전에서 양껏 따가자~왜?이겨보자님을 오뎅탕 먹엿으니 내가 복수해주리라.속으로 결심한다

100페이, 조용히 십분만에 사라진다.또다시 100페이~한시간째 들쭉날쭉

좀처럼 올라가지 않는다ㅠ좋은자리는삼겹에 쌓여 자리가 없다.동네 강아지처럼4.5층을 똥마련 강쥐처럼

왔다갔다한다~그러다가 또 다시 녹아 죽는다~또다시 100페이. 정신이 바짝든다~왠지 오늘은

나도 오뎅탕 쳐묵을껏같다는생각.조심한다.또다시 객장을 돌아다닌다

오늘같은날은 슈시작할때 한곳만 붙어 있자생각든다~그리고 실행한다

근데 슈가 엉망이다.먹먹죽.먹먹죽~노랭이 두개남기고 녹아죽는다.ㅠ

300개 쳐묵을껏 같다ㅠ또다시 열바한다~다행히치고받고200개까지회복

시간은 어느듯 새벽한시다.계산해보니 120개졋다.다행이라생각한다.예약확인하니

54번째.조용히 숙소로 내려와 회포풀고 이슬톡톡.아사히.처음처럼.쓰리원에

짬뽕해서 말아서 쳐드신다.알딸딸하다.잠은 오지 않는다.낼도 미당첨.낼은

시드찾고 100개 따가자.목표정한다.잠오지 않는 이불덮고 있으니 홧병 생길라 하네요

아침이 밝았네요~씻고 또 다시 잃어버린 내시드 찾으러 가야 합니다

오늘은 왠지 강랜이 오뎅탕 쳐묵을듯 하긴한데~죽이되든 밥이되든 도전정신으로

승부하러 갑니다~화이팅 내스스로 기를 넣어 봅니다.아자아자.홧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