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해보니 만약이지만 천불로 엎어엎어 갔으면

사백만불넘게 6억 따는거였음..

아무도 그렇게 못갔겠지만...

베팅센놈처럼 하지못해 담배피며 내 스스로 머리쥐어박음

시스템베팅 뒤에서 서서보니 지갑에있던 몇천불도 오링..

2만 3만불갈땐 손이 살짝 발발떨더군요..

베팅할까말까 장고도 하고...

뱅 4개 이상 내려온게 없으니 천불먹을려하다 

7만 8만 졌으니...가끔식 보는거라 옛날엔 안타까웠으나

그려러니 함...내돈이 아니니까.. 


다시 돌아다니다 만몇천 빠진상황

한개먹고 엎어가면 죽고..처음 베팅도 죽고...

담배피러 도망갔다 생각함..

5천불 이기든 지든 방에가서 새우탕에 김밥 찹쌀도너츠 먹기로...

살짝 뱅강세...뱅 5000천 도이찌 500불씩 베팅.

플 모름  뱅커 33  아싸 우선 틀려도 본전

뱅 승리..  식스라 반땡이 

그래도 도이찌때문에 7500불 승

도합 5만2천불 승


방에와 가방가득 싣고온 간식거리 먹고 커피한잔하고 잠..

다음날 sc가서 4천인가 죽길래 cod 윈에서 

왔다갔다 3만 6천정도 승..


오늘 홀리데이 체크아웃하고 반도시내 하버뷰 체크인..

동대문가서 혼자 김치찌개 계란말이 돌솥비빔밥 

왔다갔다 두번먹고 비상식량으로 햄버거 두개 사다 놓음..


오늘 보고싶은 가람님하고 식사하기로 약속되어 있었는데

뭔일이 있으신지 연락두절..

또 다른한분은 샌즈왔다고 2시쯤 커피한잔 하자며

했다 낮잠 자고일어나서 보니 돈잃어 복구한다고

미안하다고함..충분히 그럴수있기 때문에 이해함..

본전 찾으셨나?


지금까지  8만 6천 승..

내일은 왈도나 리오가서 만불가지고 

까드도 까보고 왕노릇 잠시해보고 싶음..

그러면 또 며칠  노름갈증 해소는 될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