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소소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뭐 지금까지 글을 안쓴건 개으른것도 있고 진짜 이유는 

오링 됬으니까 그러죠.

그런데 회원님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최소한 품위 유지비하고 공과금은 지금 까지 이겨 놓은걸로 다 해결 해놨으니까요

이제 시드르 만들떄 입니다. 어쩝니까 알바 해야죠.. 

카지노에는 잠시 보관 해농은거지 잃은게 아니니까요..


문득 영화를 봤다 오만과 편견,

그런데 제목만 봐가지고는 당최 뭔지를 몰르겠네..


하나 확실한건 고전중에 명작이고.. 어디서 많이 들었으니까...

처음엔 무슨 의사 또는 변호사 이야기인줄 알았다.


의사가 잘못 진단 했는데 그 오만함에 관한 이야기 일까?? 

아님 법정에서 전과자를 두고 예전 문제로 편견을 가지고 누명 쓰는걸 다루는 걸까?

암튼 여러가지 생각 하다가...


집에 티비가 없는상황인지라 영화 볼라면 준비 할꼐 많다,

일단 빨래판 세워서 스텐드 만들고..

쇼파 편한 각도로 만들어서 자세잡고 

맥주하고 과자 뿌스러기 담배 테이블에 올리고

커텐 쳐서 어둡게 하다음... 짜잔...

한국서 사온 5만원 짜리 빔 프로젝터를 돌린다.. 

어쭈. 이게 그래도 5만원이상 값어치 하네..ㅋㅋ


그럼 지금부터 영화속으로 들어가보자

영화는 옛날 영국이 배경인데 처음부터 여자들과 파티같은 서교클럽에서 시작한다.

그림이 생각보다 아름답고 단체로 춤추는것이 참 보기가 좋다..

나도 저렇게 한번 놀아봤으면.... 왈츠 를 추눈거 같다. 여인의 향기 탱고도 멋진데...


주 내용은 남자는 오만하고 여자는 그ㅡ오만함에 편견을 갖는데

서로간에 바카라 믿어 못믿어 상황인거다

나중에 비오는날 서로 진심으로 툭 터놓고 이야기 하다보니 오해가 풀리고

사랑 하다가 잘먹고 잘살았다. 이게 주된 내용이다.


이 연화 내용을 보면서 우리는 수많은 오만과 편견 때문에

바카라 믿어 못믿어에 힙쓸리고

옆에놈 인간메에 당해가면서 편견을 가지며

줄꺽어서 영웅이 되고픈 오만함에 쪽박을 찬다.

영화는 해피엔딩 인데 우리는 왜 안될까??


생각해보니 ..

영화는 과정만 나오지 결과는 안나온다...

즉 결혼하던지 아님 연인으로 이어지면서 영화가 끝난다.

결혼 뒤의 생활에 대해서는 그저 상상만 하게 만들고...

결혼생활 또는 결혼후 영화나 드라마 만들어봐.. 행복한거 있나...


사랑과전쟁.. 4주뒤에 뵙겠습니다. 아니면 복수할꺼야...바람나는거 말곤 거의 없잖아..

바카라도 중간에 이긴 이야기만 있지 결론은 다 오뎅탕.... 어쨰 비슷 하다..


영화에 바카라를 잘도 갖다 붙이네... ㅋㅋㅋ


결론은 바카라에 오만과 편견을 버리고 잘하자 입니다..


다음엔 쉰들러 리스트 요걸 보고 한번 각색을 해봐야 것어요,,

며칠전 빠따이 되서 그런지 그덕에 시간이 많이 남네요

그동안 못봤던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가끔 골프연습장에도 나가고....

조만간 반전이 생기것죠.


참.. 그 불꽃생바형님.. 아직도 연락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