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난 여름 노랭이 1000개플랜,

즉 1억을 만들고 강랜과 결별하겠다란

포부를 가지고 도전을 이어왔습니다.

머 그럭저럭 상승곡선을 그리며 

두세달 만에 2000이상을 만들었죠~


하지만 거짓말처럼 11월 하순, 12월 

그리고 해를 넘긴 1월까지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보통 주말에만 도전을 이어가는데

토욜밤~일욜 사이 이틀을 한번의 출정으로 보고

기본 삼백씩은 잃었던날이 몇번

반복됐는지... 얼마를 잃었는지도 짜증나서

계산도 하기싫더군요


당연지사 누계 승리금액도

마이너스로 돌아선 상황


1월30일 출정을 감행하였습니다

머에 씌인듯...늘 그렇듯....

마이너스 100~ 모텔로 내려옵니다

잠을 청했으나 잠이 안오네요

선잠을 자고깨고를 반복~모텔서 계속 쉬면서


1월31일 오후3~4시 출정~ 보통은 주말에만 오기땜에

평일은 많이 경험하지 못했는데 평일 낮시간베팅은

주말에 비해 천국임을 확인함ㅋㅋ


30다이 예약후 20다이 뒷전시작~

+200까지는 갔으나 그때 털고나오지 못했고

잃은 돈이 많으니 더 따야된다는 생각이 마구 듬~

다만 30다이에 앉으려면 버텨야된다 이금액에서

빠지면 안된다를 머릿속으로 계속 되내임.


어째저째해서 시간은 2월1일 새벽 2시

착석문자가 옵니다.. 이때는 +30상태로

+200에서 많이 빠진 상태~


앉자마자 갖고있던 연탄9개 3~4번에 걸쳐

베팅하면서 간을 봄.

지갑에 있던 80만원 페이후 

10만 베팅 먹~

20만 베팅 먹~

20만 베팅 먹~

30만 베팅 먹~


반슈(35회가량)동안 타이 2~3번제외하고

27승 5패 정도 한 것 같애요

옆줄도 장줄도 없이 그냥 촉으로만

반슈 40분--게임이 엄청 빠르게진행됨 

동안 400~500 땄더라고요~


이후에 그런 귀신같은 촉은 없었으나 꾸준히

이기는 슈를 진행하여 +800윈!!

새벽 5시30분경 같이 게임하던 핸디분들 

부러움을 뒤로한채 아웃~


제게 100만원만 칩으로 바꾸자고 했던 핸디님

석살으라고 110만으로 교환해드리고~

딜러팁으로 노랭이 두개를 쓴 후기 올립니다

다음날인 1일 아침 10시쯤 다시 올라가 추가 100윈하여

토탈+ 900만 윈하고 오후1시쯤 마무리함~

일단 노랭이 천개플랜의 도전을

이어갑니다. 패할땐 후기가 좀 챙피했고 승한 후기는

또 이렇게 당당하네요 ㅋㅋ


감기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