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쓰던거 다날아 갈까봐  잠시 쉬었다 왔습니다 (이런경험 많으실겁니다)

지금부터 다시갑니다


뭐지? 왜?

흐흐흐 카드를 받고 바닥을 보니 벵에가야하는걸 플에 베팅

어의 상실 이거 먹으면 재수!!! 죽으면 완전 맛탱이 갈것같은 느낌

카드모서리 슬슬 확인합니다

점 하나 찍었습니다

다른카드 모서리도 확인 줄이 나오네요  영어입니다

다시 점찍은 카드 살짝 확인   쌈삥 ㅎㅎ

Ok한방에 가자  

속으로 한방 한방을 외치면서 카드오른쪽을 살짝 들어봅니다

ㅇㅋ 오른쪽 점하나 찍고 다시 왼쪽 카드를 살짝들어봅니다 한방! 한방!

흐흐 7입니다 

벵크카드 오픈 영어한장  그리고4

원모카드  짜잔 ~~~속으로 꽁 꽁 꽁 ㅎㅎ

카드보자마자 휙 던지네요  꽁인가?

양삥 흐흐흐 5나와서 제가  죽었네요

와우 순간 기분이 급 다운 됩니다

업어쳐서  편하게 갈수있는걸  어의없는 미스벳으로  이런결과가 나왔으니 흐흐

동패를 하고있는 나그네  오브레임 둘이 게임 하는게 보입니다

둘은 나름 잘하고 있네요

다른테이블 찿아다닙니다

미스벳 이후 몇번의 먹죽 먹죽 하다가 끝내는 4단계 마지막 벳까지 왔네요

옆으로 4개의 줄이 보입니다

베팅 (플인지 벵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죽었습니다 흐흐흐

첫날부터 오링 인가요???????흐흐흐

 아까 미스벳을  생각하면  정말 제 자신한테 화가 나네요

이렇게 저는 첫날 첫 생바를 오링으로 마감합니다


징어는 이번출정에 로스컷  확실하게 지키자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루 껨시드 만육천페소

로스컷만 지켜도 큰손실은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첫날  -16.000페소

다행이 두명이 목표 달성 했네요

두명에대한 게임 방법은 차후에 오픈하겠습니다

저녁먹고 술도한잔하고 첫 날은 이렇게 마감합니다


1.30

첫날 숙박은 오카다에서 묵었습니다

나그네한테 프리룸 하루나와서  전체적으로 방분위기가 핑크색으로  이쁘게 

되이있네요

이런방에서 남자랑 잠을 자야한다니 흐흐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육대장 들러서 밥묵고 나그네는 쉬고

저는 오브레임 호출해서 운동 나갑니다

운동이라고해봐야 그냥 걷기운동 입니다

날씨가 더우니까  그낭 걸을수 있는데까지 걸어도 땀이 많이 납니다

소피텔 씨티벵크 있는곳 알려고 오늘은 그쪽으로  방향을 잡았네요

한국은 무지 춥죠? 여긴  ㅎㅎ 아시죠?

운동 끝나고 집에들어와서  어제 게임에대한 대화를 나눕니다

오늘은 어떠어떠하게 진행한다


계획을 세우고 다시 오까다로 출발

발렛바킹  시키고 카지노로 입장 

입장할때 시끄러운기계소리 사람소리 화려한불빛 항상 느끼는거지만

약간에 긴장 흥분 그리고  어제 첫날부터 오링에 대한생각

기분이 묘합니다 

아자아자 오늘도 화이팅!!!


어제정말 스펙타클 엄청난 게임 후기가 있는데  오늘 오후에 말씀드리고

게임 결과만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결론은  팔천페소 먹고 스톱 했네요

만페소 목표 달성시 그냥 스톱이 아니고요

이천페소로 다시 베팅

죽으면 게임 끝

승하면 만원 챙겨놓고

이천원 죽을때까지 게임 합니다

로스컷만 확실하게 지킵니다

나그네와 오브레임도 목표달성 했구요

폰으로 쓰는거라 힘이좀 드네요

 오늘 팔천페소 승했으니까

팔천페소 마이너스입니다

쉬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