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이 끊지 않으면 결국은 허망함으로 돌아올테지만


그렇다고 지금을 즐기지 않을 이유 또한 없다고 생각되네요


모든일에는 후회가 남겠지만 깔끔하게 후회하며 마감하는 그날까지


쬐금의 운만 저에게 허락하시기를...^^


담주 화요일 출정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