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해보니 8만 3천 이번일정 만3천불 승이네요..

에어텔비 3천불과 원전 7만 짱박아뒀다가 

만불로 천이천씩 콧구멍전략하든지 리스보아가서 다이사이하든지...

플로우퍼슨이 자꾸 멤버쉽만들라고 하면서 프리룸 이틀 준다해서

재발행했네요..멤버쉽 안쓴지 몇년은 됐네요..

옛날엔 이메일로 프리룸,프로모션칩도 잘주더니만...

카드신경쓰면서 주고받기 귀찮은데다 몇천 돌아다니면서 찍기때문에

혜택은 좀못받지만 대신 더 악바리로 집중해서 하네요..

항공편보니 16일이 화요일이 싸서 다시 올려고 계약했네요..

오랜세월 늘 절박한 마음가짐으로 한판한판 하시길 바랍니다.

돈 잃고 비행기타러 가는거 참담한심정 수없이 느꼈으니까요..

가다 비행기폭발안하나? 수십번은 될겁니다..

마카오는 경비도 만만치 않으니 미리 싼날짜 항공기 선택하고

호텔도 그렇고...한푼한푼이라도 귀중히 생각하시는 습관도

무시못할겁니다..다만 밥먹는것만 빼고요..

요즘은 하나투어 에어텔이 가장싸네요..

2박4일 3박5일 380,000원 

민박 10일에 하루 300불이 최곤데..그것도 옛날이 좋았는데 속으로 그러네요..

이시간 본전 찾을려고 밥도굶고 헝그리정신으로 하시는 모든분들

한시라도 빨리 본전찾고 기분좋게 식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