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마카오의 어느 날 저녁, 테렌스 래니(Terrence Lanni) 회장은 만면에 희색을 띄웠다. 그가 CEO로 있는 세계 2위의 카지노 회사 MGM 미라지(MGM Mirage)는 2007년 약 8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MGM 그랜드 마카오의 오프닝 행사장에 래니 회장이 도착하자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다. 그는 이 사업체의 동업자이자 마카오 카지노의 거물, 스탠리 호의 딸인 팬시 호를 반갑게 안으며 그녀의 양 볼에 키스했다.구운 통돼지를 앞에 두고 절한 뒤 큰 칼로 배를 자르는 등 행운을 비는 각종 전통 의식이 진행됐다. 그런 다음 래니 회장은 스탠리 호와 경쟁자인 스티브 윈(Steve Wynn)을 비롯한 4백여 명의 손님과 함께 샥스핀 수프와 고베(神戶) 소고기 요리를 즐겼다. 자정 1시간 전, 카지노의 문이 열리자 기다리던 중국의 도박꾼들이 몰려들어 바카라(baccara : 한 사람이 물주를 서고 두 사람 이상이 돈을 거는 카드 게임) 테이블에서 자신들의 운을 시험했다. 테렌스 래니 회장에게 이날의 행사는 중국에 최초로 MGM 미라지 카지노를 개업하는 일 이상의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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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2007년 MGM 그랜드 마카오 오픈 기사중에서 발취한것입니다

그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  마카오에 MGM이 코타이 MGM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8넨 1월 29일 오픈을 기해 대대적인 행사 및 프로모션도 진행할것입니다

행사 및 프로모션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겠지만

도박꾼의 입장에서는 어떤 기회가 될수있을까

여러분이 MGM 입장이라면 오픈 행사를 기하여 어떤 영업 전략을 취할까

한번 상상의 날개를 펼쳐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