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내년이면 이십대후반이되는 직장인입니다.

카지노 3년을 돌아본 후기를 써봅니다.


평소 본인은 ㅇㄹㅇ을 즐겼다 소소하게 30만원 맥스로 지정해 게임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랑 회먹으러 바람쐬러 강원도를 왔다가 가보자 해서 도착.

본인 시드 20만 친구 시드 30만 평일 새벽3시쯤 도착해서 처음 와본 카지노를 보고 신기한 마음에 들어갔다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 갔기때문 환전소 가서 돈을 주며 칩을 봐꺼달라고 하자 테이블에서 봐꾸라고 했다 그래서 테이블로 향했다 근데 봐꾸는 곳이 없어 망설이고 있던 우리를 보고 한 아주머니가 처음왔냐고 물어봤다 우린 그분이 은인 처럼 보여 그분한테 의지를 했다 돈을 줬더니 노란칩 3개와 검은칩 20개를 주셨다 . 아주머니가 룰을 알려줬다 . 우리가 앉은 게임은 다이사이 였다.

룰을 듣고 홀짝이네 하고 친구랑 같이 게임을 했다 게임 시간 30분 후 친구 손에 70만 내손에 3만

친구가 본전을 채워줬다 그리고 난 게임을 하지않았다 . 친구는 5시반까지 게임을하고 나올때 130만원을 가지고 나왔다 난 본전이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사북으로 내려갔다 모텔이 많아서 놀랬다
(올라올때는 사북쪽에서 안올라옴)

모텔을 잡고 친구랑 들어가 소주한잔하고 잠을 청했다 난 잠이오지않았고 다시 ㅇㄹㅇ을 했다.

통장에 있던 110만원 2시간이 지나고 난뒤 통장에는 10만원이있었다. 열이 받았다 10만원 가지고 뭐하냐라는 생각에 10만원가지고 엎치기를 했다. 10만 승 19만 승 37만 승 60만 승 120만원을 만들고 난 환전을 했다 그리고 잤다(친구한테 후기말하니 미친놈이라는 소리만 3시간동안 들었다...)

그렇게 내생에 첫 카지노를 보내고왔다.

두번째 카지노 방문은 호주 시드니에 있는  스타 카지노 였다.

본인은 2014년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

시골에서 일하면 잘지내고있었다 호주간지 1달이 지났을 때즘 집 사람들과 같이 시드니로 여행을 갔다. 카지노 여행을 간것이다. 우리는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카지노로 향했다. 처음들어갔더니 놀랬다. 일단 입장료를 안받는것에 놀랬다. 본인은 강원랜드가 처음 접한 카지노라 카지노는 다 입장료를 받는주 알았다 (알고보니 강원랜드만 받는거였다는거에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일단 올라가서 게임을 구경을 하고 카지노를 몇번 와본 형들이 바카라를 알려줬다 시워보였다.

(본인은 카드게임을 홈덤밖에 몰랐다 호주가서 처음 배운 카드게임)

호주달러 1000달라를 들고 들어갔다 첫날 가볍게 게임을 해 1200달라를 만들고 나왔다

그리고 한인타운가서 소주를 맘껏먹고 숙소에서 자고 다음날 오후에 다시 카지노로 향했다.

그날은 무지막지하게 잘됬다 걸면 다맞았다 그렇게 800달라가지고 3500달라를 만들고 다시 살고있는곳으로 복귀했다. 돈을 쉽게 버니 다시가고싶어 2주만에 6시간을 달려 다시 카지노에왔다 참패였다 2000달라를 가지고와서 2시간만에 다잃었다. 그렇게 왔다갔다 지낸지 3개월 카지노를 10번은 갔다 마지막 호주에서 한국에 올때 계산해보니 처음 승하고 그뒤로는 다 패했다. 마이너스 6000불 정도 됬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하고 한국에 왔다

세번째 카지노

한국에 온지 6개월이 지났다 알바를 하며 지내다가 친구가 강원랜드가자고 얘기를 해서 갔다.

이번에는 바카라는 게임을 알고왔기때문에 자신이있었다.(근거없는 외국물...)

친구는 본인과 처음 가보고 한번도 안갔다왔다고 했다. 친구한테 바카라를 알려줬다.

친구 시드30 본인 시드 50 결과는 둘다 참패였다 .

그렇게 다시는 오지말자는 다짐을 하고 친구랑 인천으로 돌와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직장을 가지게 됬다 일이 바뻐 도박은 생각도 안났다. 그렇게 지내다 첫 명절을 보냈다.

본인 가족들은 다 인천에 살아 어디 가지도 않고 명절마다 음식만 해먹고 하루에 끝낸다.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바람쐬러가자고 하니 친구가 좋다고해서 강릉을 갈려고 맘을 먹고 친구와 출발을 하였다. 용인 휴게소에 도착해 우동을 먹고있는데 친구가 강원랜드 한번갔다가 갈래라는 말에 나는  생각하지도 않고 콜이라고했다.

명절에가니 사람이 더많았다. 신기했다. 저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일까.(남들은 나도그렇게보겠지...)

어쨋든 우린 강릉에가서 비싼걸 먹을생각에 좀 두둑히 챙겨왔다. 친구 시드 150 본인 시드 100

게임을 했다 5시간정도 있었던거 같다 친구 160 본인 90 이렇게 마무리하고 나왔다.

친구가 10만원정도 나보다 더썻다 땃다고 그렇게 명절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정신없이 지냈다. 그리고 겨울철에 일이 한가해져 쉬는 날이 조금 있었다. 난 다시 강원랜드가 생각이났고 혼자 갔다. 30만원정도 가지고 갔다 나올때 60만원들고 나왔다. 좋았다.

그것 때문이다. 내 카지노 리스크가 시작된건.......

난 그후로도 한달에 1번에서 2번정도는 꾸준히 갔다 그렇게 10개월정도 다녀보니 돈을 땃다.

계산 해보니 400정도 승을 한거같다. (혼자가서 한번도 지고온적이 없음..당시에만)

그러다보니 좀더 조용히 편하게 하고싶었따.. 10개월동안 다니면서 예약시스템을 알지 못했다..

그저 관심이 없었다...뒷전도 좋았으니...

그래서 여름 휴가때 남들보다 늦게 휴가도 가고 갈사람도 없어서 혼자 강원랜드에 또 갔다.(가지말아야 했을곳을 가버린것이다....)

이땐 휴가비랑 월급이 같이 나오는 바람에 돈이 꽤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크게 놀고오자라는 생각에 시드300을 들고 예약을하고 갔다 예약번호 6번...처음해봤는데 6번이라니 이건 엄청난 기회다라는 생각에 30다이로 올라갔다. 처음 예약하는곳에 가서 30다이 앉고 싶다하니 그냥 가서 앉으란다...갔다 어디앉을거라는 말에 어디앉아야되요 라고하니 빨간색 플라스틱이있는곳은 다앉아도 된다라고 했다.. 그래서 자리에 앉고 게임하기를 기달렸다 20분이 넘었는데도 자리가 남아 게임을 못한다고 했다. 담배를 피고 화장실을 갔다오니 카드를 뜯고있었다 자리에 앉아 게임을 했다. (본인 게임스타일은 맥시멈배팅 죽하면 반배팅 먹으면 반매팅 이런식으로 죽으면 금액을 낮춘다) 그렇게 게임 하니 잘안됬다 첫날에 마이너스 100이됬다 다음날도 당첨이 되서 모텔로 내려가 8시쯤 잠을 잤다 다음날 새벽 4시에 잠이 깨 이른 아침을 먹고 영화한편 보고 카지노를 갔다.

첫슈에 시드 200을 털렸다 열이 받았다. 대출을 받았다. 1000만원 받아 300을 찾아 게임을 했다.

그러게 왔다갔다 하다보니 오후 6시즘 200이남아 100을 더찾아왔다 다시 게임을 했고 9시쯤 노란칩 3개만 덩그러니 있었다...머리가 너무 아펐다..담배를 한대피면서 생각했다 그만할까 돈 찾을까.. 난 그만하자는 생각이 들어 담배하나피고 마지막 30배팅을 했다. 맞았다. 또 했다. 또 맞았다.

그렇게 7연속 맞았다. 옆에 아침부터 같이 게임하던 아저씨가 지금 흐름 좋다고 나만 따라왔다.난 자신감이 붙어 계속 풀배팅을 했다 .. 타이걸면 10번중에 6번은 맞은거 같다. 그렇게 하다보니 새벽 1시정도가 되니 700이됬다. 본전이였다.. 또 담배 하나 피면서 생각을 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좀더 하자라는 결론이 나와 3번 연속틀리면 가자라는 생각에 했다.

처음 배팅 틀렸다. 다들 나보고 가라고 했다 .그도 그럴것이 30만원가지고 700을 만드는걸 사람들이 보고 진짜 신들렸다고 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턴가 8명이서 뱅커면 뱅커 플레이면 플레이 이렇게 같이 플레이를 했다. 승률은 좋았다.300잃던 아줌마도 200잃던 아저씨도 따고있던 아저씨도 나한테 고맙다고했다 . 난기세를 꺽기 싫어 한번더 한것이다. 그렇게 두번째 배팅을 했다 맞았다.

3번째도 맞았다. 4번째도 맞았다. 그렇게 6연속 맞았다 사람들이 또 날 따라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난 칩통을 채웠다.차투리 20만원이남았다 그땐 그게 돈같이 보이지않았다.난 그걸 다연탄으로 봐꾸고 난뒤 페어,타이,뱅커에 10만원을 걸었다 그리고 딜러팁으로 10만원 똑같이 걸었다.

이거 맞으면 먹은것도 다 팁으로 주고가겠다고 딜러한테 얘기 했다 ,

딜러는 굿이라고 하며 카드를 오픈했다. 플레이어 노페어 뱅커 킹페어가 나왔다 사람들은 소리를 질렀다.(8명 전부 페어를 갔다.)

딜러도 무척기뻐했다. 결과는 플레이가 이겼다 하지만 딜러는 24만원을 이겼고 나도 24만원을 이겼다 난 약속한대로 딜러한테 팁으로 다줬다 그리고 아웃을 했다.

그러면서 칩통을 들고 유유히 환전소로 갔다 사람들은 날 처다봤다.환전을 하고 난 봉투에 천만원을 집어넣었다. 사북으로 내려가 다음날 게임할 300만원을 뺀 700만원을 집어넣었다. 통장에 1100만원이 있었다. 난 바로 대출을 갚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또 당첨이되 게임을 하러갔고 이날도 대박이났다.

이날 게임시간 1시간 30분 첫슈에 그림이 기가막히게 나왔다. 줄이 5개씩 퐁당으로 나온거다.

난 첫슈에 600승을 했다. 바로 500승한 내옆사장하고 나는 아웃을했다 이렇게. 휴가때 700만원을 이겼다 그렇게 복귀를 하고 좋은 생활을 하고있었다.


나락의 시작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