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이렇게  별 볼일 없는 겜블러의 이야기를 쓴다는게 부끄럽다. 모두가다 비슷한 경험과 다 아는 이야기이기에 더욱 그렇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직접 마닐라까지 찾아오시고 계속 상담과 방문 하신다 고 하는데감사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무리 좋은 씨스템과 전략이 있어도 그것을 실천하고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거추장 스런 옷에 불과 하다.본인도 지옥을 경험 햇고 가장 밑바닥에서 이제 탈출 한지 얼마 안되기에. 수많은 고통과 좌절속에서 다든 조금이나마 희망의 끈을 붙잡기를 바란다.누가 뭐래도 본인과의 약속을 지키며 사는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라 그것만이 그동안 잃어 버린. 수많은 고통 아픔 의 상처를 회복하는글이다. 가족 친구 이웃 등 모두가 떠난 빈자리에서 울고만 있지말고 작은데서부터 시작해요 이제 지는것이 어색한 삶이 될것입니다. 뼈를 깍는 고통과 아픔속에서 용기를 갖고 일어나요 그동안.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신것 있으면 카톡 주세요 biena  지는게 익숙하지 않은 삶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