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쓰기는 문장력이 딸려서 잘안씁니다.

하지만 카오가시는 횟님조심하시라고 요번출정

후기를 쓰네요 강랜 정지후 집사람꼬셔카오여행 일정

을~12/1~12/4에어부산 기분좋케출발합니다

도착당일 호텔체크하고 MGM으로갑니다

집사람한테 카오는 치안이좋으니 손가방만조심하라 당부합니다

제.크로스백에 전화기.여권.현금넣어두고 제가메고가뜨랫죠

집사람은 현금만가방에~

지노도착후.구경하다 입구쪽 기계 집사람자리잡고 저는

기계식.다이사이 구경하다자리앉자 켐시작

물론 가방은 의자에깔고앉자서 항상 가방신경서구요

마눌~기계가 제미없는지  제계로와서  주사위  배팅가려켜

달라길래  바로옆자리에서 잠간 15초상간 깔고앉전 가방이없네요

가방속 여권.해폰.현금 아뿔싸 순간 머리속이하에지네요

지노도착 1~2십분도안되서 생긴일입니다

보안.불러고 어찌해도방법이없네요

언어 소통도안되고 핸폰도없고

참.난감하네요

그래도제가 광동어는4~5세 아기 아기옹알이정도되어서

도착 첫날부터밋션시작합니다

동전.바꾸고 홍콩에 한국영사관에 전화하니

카오경찰서 에가서 여권분실 증명서발급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