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면서 이번달

최고 고가를 받았습니다.

등급별로 상이하게 연봉을 상한시키더라구요.

그덕에 최종 4프로상향


박아라 나름 6개월간

시스템 역시스템위주로 베팅법도 실전훈련하고

2군데 사이트졸업하고 그덕에

남은빚이야 무지막지하지만

지금상황이면 2년이면 정리될듯합니다.


직장생활 제 직업군에서 올라갈수있는

젤높은자리 삼십대에 꿰차서

같은 직급은 50대 60대 아재들이랑

어울리는것도 처음이 어색했지만

지금은 잘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부모님두 건강하시구 매달급여일마다

고맙다 아들덕분이다 라고 하실때마다

그간 제가 해먹은 몇억은 안중에도 없으시니

미안하고 고마울 따름이죠.


이렇게 가장행복할때

강친을 접을까 합니다.


휴가땐 생바를 나가볼요량이지만

그때까지 4달은 남았으니

직장생활도 열심히하고

낚시두 하고

못다한 효도나하며

사람답게 살아야죠.


관계라는게 참어렵습니다.


돈잃고 속좋은 사람어디 있을까요?


맘속으로 응원도하고

파이팅도 외쳐보지만

내리막길 잡을 수 없는건 누구나 매한가지일겁니다.


그힘든 역경 같이 이겨낼 분은

아마 몇 없을 겁니다.


지난 4년간

많은 분과 인연이 되었지만

너무 힘드신분 아니면 앵벌이 둘중하나였죠


돈있을때 연락끊고 게임에 미치고

잃고나서 동정하고 화이팅하고

무한반복


슬슬 이바닥 뜰때가온것같네요


저도 마지막 수련

심신의 단련을 위해 

일반인으로 돌아갑니다.


그 돈이 얼마나 큰돈이고

가치있는것인지 다시 깨달을때 까지요.


건강하시구

건승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