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강친에 들어와 보네요!

몸도 좀 않좋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십여일을 보냈습니다.

 

생바만 아니라면 카지노는 별로 가고싶지도 않기에

일하러 갈때만 강원랜드에오고 쭉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니 왜! 그때는 카지노를 죽도롤 찾아갔을까

회한이 ~후회가 많이 됩니다.

 

지금은 제발 돈만 아니라면 올라가고 싶지가 않거든요!

재미도 예전같이없고 그러네요.....

과거와 지금을 바꿀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얼마전에도 자살하는분 있었고 몇일전에도 야산에서 50대 남자분 변사체가

나왔다고 하던데....

 

제발 가족과 내자신까지 베팅하진 말았으면 합니다.

 

 

10월26일

 

10월에 7번째 출정을했고

15만패 오링~

 

 

10월 31일

 

10월 마지막 8번째 출정

 

294만원승으로

10월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날은 뱅커 두번째 줄부터 뱅커가 강세라고판단 10만 베팅후 승~

3번째부터 엎어치기20 으로 11개 줄을 먹음으로써 대승을 했습니다.

 

11월2일

 

11월의 첫 출정으로 애들 겨울옷을 장만해줄겸

출정했다가  15만원패  오링~

 

11월5일

 

11월의 두번쩨 출정으로

역시나 15만원패  오링~

 

11월 7일

 

오늘 11월의 3번째 출정을했고

씨드 15만에서 6만까지 남았다가 오후 4시경 플레이어 줄 9개에서

7개먹고 100여만원승해서

 

오후 7시경 차에서 한숨자고 재입장~

원투원투 9개에서 7개먹고 80여만원승~

 

그리고 150만원 환전후 남은 29만원정도로

잃어도 간다는 생각으로 잘맞추는분 포착

15회정도 따라가서 11번정도 승해서 130 만원 승~

토탈 284만원 승으로 오늘 마무리하고 태백에와서 글 남깁니다.

 

그동안 강친에 안들어오다보니 연재도 못하고 좋아하는 분들의 글에

댓글도 못달아 드린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얼마전부터 집사람이 인파선염에걸려 아프다보니

그래도 남편이라고 찾아 주더군요!

 

그래서 서울과 정선을 오가다보니 시간도 안돼고 집에서 컴퓨터로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게 제 가족과 아이들에게 죄책감이들어 단 한번도

못들어오게 됬습니다.

 

십여일동안 집사람과 아이들과 꿈같은 생활을 하고있으며

오늘은 대승으로 이글 마침과 동시에 서울로 향하여 동대문에들려

우리 아이3~ 겨울옷 사들고 집에 가려고 합니다.

 

다들 모쪼록 건승들 하시옵고 게임에 임하며 자기절제와 욕심을 버리고 게임에 임하시돼

피곤하거나 게임이 안풀린다면 제발` 차에서라도 한숨자고 다시 입장해서

게임에 임하시는게 이기는길 이라고 감히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천하지만 전 제가 생바를하며 제일 많이 생각하며 보는관점이

저도 중국점 원매 3매 다 공부해서 알지만 절대 보지않습니다.

게이머들을 현혹 시킬 뿐입니다.

자조심 다버리시고 그날 제일 촉이좋고 잘맞추는분 따라가는게 제일 상책이라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카지노는 운이거든요!

노하우 절대 없습니다.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라며 환절기 건강 유념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