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음날인 5일 7000명 limited로 인해

오후 11시경 도착했음에도 한참을 줄서있다가

익일 자정을 넘어선 0시 20분경 입장, 역전 드라마의

서막을 열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후기에서 썼듯이 대승을 한차례후

이후 방문에서도 200~300가량씩 약 5차례가량

연승행진 중이어서 자만을 했는지

첫날 로스컷을 지키지못했습니다.

변명이라면 게임환경이 너무 열악했네요..


첫날, 270이 소리소문없이 죽어 나가고 퇴장

둘째날 추가 230이 죽었네요..

여느때는 체크카드 한장에 돈 백만원 정도 들고

다녔었는데 요즘 마인드컨트롤이 잘된다고 착각한 나머지..:;;;;;


이틀동안 500이 죽어나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죽을 맛이네요..


그리고 대망의 어제 7일오후 마지막 남은 50인출

몇 번 때리고 내려가든가 하자라는 맘으로

오후1시 입장~


먹죽먹죽 죽죽죽으로 순식간에 오링~

게임 환경도 문제지만 촉도 개판~


지갑에 3만원이 있더군요.

바카라5만다이 뒷전베팅 시작

먹먹먹먹 죽먹먹 약30까지 불림

이후 어떻게 됐을까요??

다시 20다이로 이동

이후 총 4슈진행~


경비제하고 1100만 윈~

어제까지 잃은돈을 만회하고도 500이상 더 윈하고

사북 스타모텔 특실서 뭐 시켜먹고 눴습니다.

여러분 3만원도 우습게 보지마세요~


요약하자면 이번출정 3일간 약 600가량 이겼네요

아울러 3만원도 우습게 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