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 년전에   모 물류회사에 알바를 5-6 개월 다녔었어요

일을 하다가  바닥에   어떤 물건이 떨어져 있더군요--

카매라가 있었는데  마침 사각지대 였어요--


물건을 배달해주는 회사 였지요--

  상자안에 있던건데  포장이 떨어져서 떨어진거죠--

근데   한참있다  순금팔치가 없어졌다 하면서 

직원이 찾으로 다니더군요--

바닥에 떨어진건 못보고요---


한참있다 제가 주은거죠

손바닥만한 상자 였는데

팔치가 여러개 들었었나봐요--

묵직하더군요

 제가  그걸 주워서  다른 알바에게  사무실  갖다줘라 하고 주었어요

 근데 그 알바가 그걸 안주고 먹엇더군요--

난 아무 말도 할수 없고

사무실에서는   사진 뽑아서 검사하고 난리나고  --

 결국 못찾았지요


근데 며칠전에  다른곳에 알바 나갔는데

어떤 학생이 순금 팔치를 차고 나왔더군요--

물어보니까  400 만원짜리 랍니다--

 

문득 그때 생각이 나서 써봣어요--

아마 순금 팔치 10 정도 들어있었는듯 합니다

 한 3-4천 정도??

나도 미친 넘이지요


5년전에 그일이 끝나고  강랜가서 800 만 털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