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가 지난주 프랑스리그에 이어서 

이번 주말부터 잉글랜드와 네덜란드 리그가 시작하네요.

다음주 부터는 전체적으로 다 개막하지만

그래도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가 제일 익숙합니다.


현재 약 1년하고도 4개월간 스포츠토토를 안 하고 있지만 

시즌이 시작되니 또 슬슬 토토 생각이 납니다.

작년 봄 강랜에서 새벽 4시에 완전 오링되고 난처 할 때

12천으로 배팅한 유럽축구 7경기가 다 맞아줘서

아침 7시에 402만 입금 받고

그날 룰렛 30다이에서 신나게 게임하던 생각이 나네요.


몇년전에는 한번에 200만~300만씩도 토토에 배팅했지만

현재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구요

한번에 20만원 내에서 구경삼아 재미삼아 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말 조금만 해서 담주 마닐라 가는데 경비에 보태 볼까요...ㅋ


멋진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