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8/06일 올해 마지막 출정을 했네요....

다행히도 520번대 당첨되는 바람에 30다이 착석 할 수 있었네요......

 

이번에는 제가 선호하는 자리 3구 착석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이날 플레이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은 승부라고 생각할때 풀벳하는데

풀벳 할 때마다 더블 찬스가 5차례 걸리네요....근데 결과는 더블해서 4차례 실패하고

1번 성공했습니다ㅠㅠ

 

저는 30다이 착석해도 풀벳은 손에 꼽을정도로 많이하진 않습니다.....

결국 오후 4시경 +145만 승하고 아웃했네요....

 

올해 성적은 -1250만가량 이네요 올핸 강랜에 졌다고 인정하고 마무리합니다....

 

한달 3~4회 출정으로 1년 30번 출입하는데.....그럼 8~9개월이면 30번 출입이 차거든요

나머지 4개월 가까이 쉬는편입니다....그리고 매년 3월달부터 출정을합니다

올핸 벌써 8월 초인데도 불구하고 32번 출입했네요...원인은 처음부터 마이너스로 시작해

복구하려다 무리한 출정이(한달 6~7회)지금에 이르렀네요ㅠㅠ

 

각설하고.....

 

네~맞습니다.....블랙잭 확률이 기본은 되어야 합니다....

베이직이든 비베이직이든 개인 선택의 문제겠지만......개인적 사견으론

베이직이냐 아니냐 문제보다.......플레이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철저한

자금관리와 베팅전략에 있습니다...저와 같은 경우는 흐름도 중시하지만.....

자금관리와 베팅전략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만큼 중요합니다

 

그 예로 20다이에서 지인과 같이 플레이하면(앞전, 뒷전) 

베이직으로 하든 비베이직으로 하든 같은 자리와 구멍인데도

따는 사람있고 몇백 잃은사람이 생기거든요.....

 

혹자는 바카라는 자금관리와 철저한 원칙만이 살아남고.....

블랙잭은 확률의 게임이여서 예외라고 하시는데...죄송하게도 카지노 모든 게임은

바카라와 같이 자금관리와 베팅전략 철저한 원칙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고수들은 정해진 고정 자금만으로 플레이 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자금 감소 흐름에

제한을 주는데 반해 오링되시는 분들의 특징은 아무런 베팅전략도 없이 항상 풀벳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6~7년 전의 얘기지만 50대 초반의 아저씨가 화장실에서 거울보며 자기뺨을 아주세게

두번 때리더랍니다.....친구녀석이 이광경을 보고 돈을 많이 잃어서 속상해 그러는줄

알았답니다....상황실로 올라가 카메라로 그분 플레이를 관찰했는데...놀랍게도 잃은게

아니였습니다

 

상황인 즉 그분 시드머니는 70만원 가량에 바카라 20다이에서 플레이

하는데 1~3만원씩 소액으로 베팅하다 50만원 가량이 플러스 되어 마지막 베팅을

15만원 했는데 이게 패한겁니다....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자기 뺨을 두차례 때린거지요

이분은 장기간 소액으로 따신 몇안되는 유일한 분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렇듯 자금관리와 베팅전략은 승패를 좌우할 만큼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담이지만 강랜 블랙리스트 있습니다....그렇다고 제한을 두거나 페날티를 주는게

아니라....유심히 관찰하고 분석하는데 있습니다

블랙리스트 올라간 사람 유형은 하루에 1000만원~2000만원 고액을 따는 사람들이 아니라

장기간 소액으로 꾸준히 이기는 사람들입니다.....

 

1000만원~2000만원 고액을 따는 사람들은 언젠가 그만큼 이상의 돈을 잃는다고 보는

것이죠....그래서 아무신경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올해 강친 회원들 중에서도 소액으로 꾸준히 따셔서 블랙리스트에 올라가셨으면 좋겠네요~~^^

 

무더위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