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10다이 30다이만 있을적에 좀 다녔던 사람입니다.

 

생활고로 힘들어 한 10년만에 가보았지요.  겨울에 한번 요번 여름에한번

 

예전보단 많이 좋아졌더군요. 넓어지고 2층도 생기고 자리 사고팔고도 없어지고

 

그때문인지 예전엔 사람들 90프로가 노숙자처럼 보였었는데 지금은 그때완 분위기가 많이 바뀐것 같아요.

 

저는 블랙잭을 좋아하는데요. 베이직스트릿을 많이 따르는 편입니다.

 

무슨무슨 노하우니 전략이니 전부 개소리라 믿는 사람입죠.

 

예전에도 자칭 고수이니 중수니 헛소리하다 추하게 사라지는 사람들도 강친에서 많이 봤더랬죠.

 

업장안에서 나오늘 얼마꼴았어 얼마먹을수 있었는데 하는 사람들 경멸합니다.

 

 

저는 최대한 덜진다는 베이직스트리지를 따르며 나머지는 운에 맏기고 최대한 적은횟수의 벳팅을

 

전략으로합니다. 물론 저잘난 소리지만 그방법이 최선이라 믿고 믿으니 그리 게임하는것이죠.

 

일단 도착해서 15,16 히트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플레이하는 유저는 강랜에서 찾기 힘들죠. 자연히 배팅할 기회가 적어집니다.

 

눈치껏 자리빌때 앉아서좀 해보고 16힛한다고 개줌마 꼴갑떠는것도좀 보고 개의치 안으려 노력하지만 쉽진 않습니다. 못들은척 하자니 기분쳐지고 말씨름하자니 더 기분 잡칠것 뻔하고 답이 없습니다. ㅋㅋ

 

결론은 시드 100가지고가서 50만 칩바꿔서 90만 승하고 왔네요.

 

100 목표였느데 가는 사람 있어서 잽싸게 앉았더만 바로잭 옆에있던 개줌마 지가 그자리 할란다고 딜러에게 요청 일어날수 밖에 없는상황이였죠

 

다음패 보니 딜러 장바닥에 15뜨더군요. 당연히 저라면 받았겠죠. 개줌마는 당연히 스테이고

 

다음장 6 짜증이 아주화~악 바로 털고 나왔네요.

 

저랑 같이갔던 출정2회째인 초고수 동생분은 시드머니 5만으로 20만 승 ㅋㅋ

 

 

또가고 싶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사실 먼저번 겨울에 갔을때 250만 저금하고 온상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