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첫 필핀  갔을때 일어난 촉 이야기를 해볼까요..


촉..이라는것도 사실 많은부분

과거의 기억에 바탕을 두고 있지요..

카드 ..까니 촉..이더라..


다음 카드는 알 수 없지만..

촉..이라는 끌림현상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솔레어클럽에서..

필리피노랑 둘이서 게임하고 있었어요..


필리피노는 시스탬뱉

저는 깡뱉..


12개짜리 줄이나와..조금(?)먹고..꺽인상태..


(쌍줄로 전개되었으면 ) 바램으로 잠시 망상에 빠져있는데..

필리피노는 플에 시스탬베팅을 하네요..

플뱅

플뱅

플뱅

플뱅

플(?)《------요기서

플플플.......



뱅이 내려오는동안  저는 배팅을 쉬었는데

뱅 네개 출현후 문제의 지점에서


필리피노가 40만폐소칲을 내밀며 너는 어디갈거니?

물어보길래..


난 뱅커가지 그러면서 만폐소 배팅하니..

필리피노 한 참 갸오뚱 하더니 뱅커에 40만폐소를 베팅..


그 때,


아..저는 플,뱅  누가 물어보면 항상 노코맨트인데..

이번에 별생각없이 뱅..이라고 강하게 말하다니.


촉임을 느꼈지요..


딜러에게..

대기..하라고 한 후..

몇개의 칲을 더 얹었지요..(미니멈이 만볘소)


제가..

생각하는 촉은 무의식속에서..

linear 상에 놓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