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자유토크란에 올린다는게

단도란에 잘못 올려 회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인천파라이다스 카지노에서

제가 20일 좌우의 생바기간 

꼬박 타이로 윈컷목표를 달성해서

나름대로 타이 맞추는 비결을 올려봅니다..


한가지 말씀드릴건 이것이 

바카라 8덱에서 가능한것이지 

바카라 6덱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스스로 이번판에 타이가 나올거같다고

생각해서 베팅하면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우선 이번판에 뱅커냐 플레이냐?

둘중에 하나 80% 강한 확신이 들때 

보험용으로 따로  타이에 돈을 대면 

희한하게 잘 나옵니다.


왜서 보험용이냐?

예를 들어 벵커에 강한 확신이 

들어서 30만원 베팅했는데 

만약 타이가 나온다면 그 다음판은 

흐름이 바뀌는게 대부분입니다.


바로 흐름이 바뀌는게 아까와서

10대 1 비례로 즉 30만원이니까 

3~4만원을 타이에 베팅합니다..


이렇게 한다해도

번마다 나오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3~4번 하면 한번이상은 나오는거 같습니다.


타이가 8배의 수익인데 

사실 타이에  평균 4번 베팅해서 

한번 나온다면 큰 이윤을 얻습니다.


제가 요즘 시드 천만원 가져가서 

윈컨 50만원 달성이 목표인데 

총결해보면 타이로 매일매일 

순 이윤 백만원이상은 버는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플뱅맞추기에선 낙제인셈입니다..ㅋㅋ..

결국 20여일간의  바카라 생바에

타이가 효자종목이였던셈이죠..


그리고 도이찌는 11배인데 

이건 제가 어떻게 해도 웬만해선 

못맞추겠더라구요..


타이는 8배의 수익..

도이찌는 11배의 수익..

그러니까 아무래도 도이찌가 

타이보다 확율상 힘든 모양입니다.


결국 도이찌에 베팅하는건

자살행위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은건 

이번판에 혹시 벵커다..

아님  혹시 플레이다..

이런 느낌이 들땐 타이에 베팅하지 말고

즉 벵커냐 플레이냐 하는 

80% 강한 확신이 들때 

10대 1비례로 타이에 베팅합니다.

요즘 바카라테이블 딜러들이 

<사장님은 타이를 어쩜 그리 잘 맞춥니카?>고 합니다.


물론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요즘 타이가 잘 나와줘서 주절주절 거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