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더군요..

사랑하는이 이도저도 싸우는 상황에

 몸매좋고늘힌한 처자가

오빠 힘들어? 하며안겨오는데...

 첫터치에 느껴주고 두번터치에 으쓰려주고

힘든 내게 처음다가와 안아줍니다


좋더군요

쉽더군요

빠르더군요


다이는 100장 잃으면

10장으로 복구 미치도록 힘들거나 불가능하지만

그래서잘 일어섭니다 남은돈이라도 챙겨서.

박아라는 10장 마저도 패이해서

오~ 빠~쉬었다 가~ 벌 서가? 응?

(왔음 돈은 다 써야지)

라고 속싸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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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기차안..

 지나온 세월이 차창밖으로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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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 할때 강원도 쪽으로 오줌도 안싼다 했거늘ㅋ

돈 갖다바치겠다고 새벽밥 먹고 돈받치러오니ㅋ

미쳐도 단디 미쳐서ㅋ


강원도 꼴짜기산꼴

돈준대도 안오는 강원도 산골을

매달 돈 갖다 밪치러 오다니 ㅋ..

모르는 사람보면

미쳐도 정신 제대로 미친거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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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다시갑니다 박으러.

단 그때 만약 내가 박아라를 박는데

그때도 못이기면 정지 신청하고 오겠습니다.

박아라는 내가 이기던가

마약보다독해서 

단 한번도생각안한

7월 패배시 바로 정지신청 생각중입니다

그만큼 박아라 잼있네요ㅋ


또보자 박아라양 7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