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AJ겜블러님께서 자신이 오랜세월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카지노에 대한 경험을 

아낌없이 공개한데 대해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같은 배를 탄 우리 강친회원분들 모두 

고수인 AJ겜블러님의 지혜를 배우고 

또한 의문점을 허심하게 물어 깨우칠수 있습니다.


저 또한 바로 이런 맥락으로 

<AJ겜블러님의 글을 읽은 소감>을 두번에 

거쳐 쓰는거니 우선 강친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


첫째 의문점---

<고액의 자본으로 소액을 이긴다.>

AJ겜블러님께서는 웬만하면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질때도 있단 말이죠.

본인 스스로 백번하면 1패해서 무너지는걸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 많은 자본으로 소액을 

쉽게 먹다가 언젠가 한번에 무너지는건

시간 문제일뿐이란거죠..

결국  돈 딸때는 자기가 자기를 잠간 속이는 기분에 

파묻혀 사는겁니다.

앞에 도사리고 있는 큰 함정을 망각한체..

일단 한번 오링나면 연속 잃는 도니노 현상이 나타납니다.

카지노 경험자들 모두 공감하죠?


둘째 의문점---

<바카라를 이기는건건 수학적인 접근이다.>

바카라를 놀때 제일 빠르게 망하는게 

과학자와 수학자순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바카라에 수학까지 들먹이는 의도가 뭔지?

그건 AJ겜블러님께서 아직도 카지노를  너무 모른다는겁니다.

시시각각 변화되는 출목표나 수학적접근은 

바카라에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수많은 사람의 재부를 친절하게 약탈해가는

카지노는 오직 전략으로 맞서야 합니다.

카지노에 대처한  옳바른 전략은

AJ겜블러님께서 주장한 수학적공식보다 

몇천배나 더 낫습니다.

만약 이걸 깨닫지 못한다면 이후에 쓰는 글도 

아무 의미 없습니다.


셋째 의문점---

그렇듯 거창하고 길게 쓴 장문의 문장임에도

불구하고 강친회원님들이 경청하고자 하는 중점내용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바카라는 입으로 이기는거 아니라 

우리의 존경하는 테크마님이나  

D9님처럼 실전으로 이기는겁니다.


말은 됐고 카지노를 어떠한 전략으로 

맞써 최종복구를 했다.

이러면 간단하게 말해도 

강친회원분들 모두 알아듣습니다.


AJ겜블러님께서는 자기자신조차 

납득이 안되는 앞뒤 모순들로 가득찬 

내용을 장문으로 휘갈리며 

<바카라의 정석>이란 단어까지 표현해가면서

스스로 고수인양 들먹거리는데 ...


다시한번 말하지만 카지노는 

입으로 이기는게 아니고

실전으로 이기는거란겁니다.

또한  바카라는 출목표나 수학인 접근으로 

이기는게 아니고 D9님처럼 오직 훌륭한 전략으로 

맞써 이기는겁니다


전쟁으로 비유하면 적들과의  전투에서 

우선  적들의 유생력량을  소멸하면 

령토는 자연 우리손에 돌아옵니다.

수적으로 밀리는 상태에서 억지로 

령토보위에만 매달리면 필패입니다.

즉 그날 운에 따라  원치 않는 패배도 

어쩔수없이 용납해야 한단 말...

우정 잃으려고 바카라를 노는 겜블러 

한명도 없습니다.

한번도 지지 않는 게임한다는 리론자체가 

망상에 가깝습니다.

제 말은 승패를 거듭하는 과정에 D9님처럼

훌륭한 전략으로 맞써 최종복구를 쟁취한단 말입니다.



AJ겜블러님처럼 한번도  안지는

게임을 하려고  

거액을 가져가서 소액을 먹다 

언젠가 뒤지는 날엔.. 

더 말 안해도 알겠죠?

그보다 더 무서운건  아까도 말했듯이 

연속 패하는 도미노현상..


여러분들의 광범하고 솔직한 의견청취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