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있었다.
정기적으로 모임도 만들어 회원들끼리 술한잔 하기도 했고
다 같이 버스타고 강랜 출정 가기도 했다.
근데 몇번의 사건 이후로 더이상 오프라인 모임을 갖지 않는다.

99%가 너무도 좋은 사람들이 모인 강친이지만 1%의 불순한 사람이 항상 모임에 끼었다.
그 1%는 선량한 사람을 가장하여 회원들의 신임을 얻고 사기를 친다거나
불법 하우스 도박장이나 카지노빠로 꼬셔 정직한 회원님들 재산을 탕진하게 만들곤 했다.
그들은 처음부터 그 목적으로 모임에 참가했던 것이다..

강친 운영진이 모임을 주선하면 이런 문제가 운영진 책임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벼룩 한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다 태운것이다..
강친은 더이상 공식적인 오프모임을 갖지 않는다..
또한 마음 맞는 회원들끼리 삼삼오오 오프에서 만나는 것을 구지 뭐라하진 않지만 권장하진 않는다.

오랜 운영 경험상 온라인에서는 좋은 친구가 될수 있지만 오프에서는 항상 문제가 동반되는 것이 카지노더라...